2015.6월 이전~~

곱게곱게 2015. 4. 2. 08:49

 

벚굴입니다.

벚꽃이 필무렵 나오는 굴이라서 벚굴이라네요.

 

 

굴도 비빔밥도 맛있었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내가 찍은 베스트컷~~

이 사진 너무 맘에 듭니다~~

 

 

 

금산 보리암.

 

 

삼천포 오나횟집의 쓰끼다시?

죽여줍니다.

 

 

 

삼천포 회는

포장이 없습니다.

바로 접시에 담겨서 나옵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양 많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해봅니다.

남해힐튼 리조트.

아주 깨끗하고 따뜻하고 쾌적했습니다.

호텔못지 않았습니다.

 

 

 

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

비가왔답니다.

 

 

 

카햐~~

 

 

캬햐~~

 

 

잠시 친정집 근처에 생긴 카페에서 커피한잔으로 휴식~~

이런 유명카페도 생겼답니다.

ㅎㅎㅎㅎ

 

 

리어카 위에서 파는 삼천포 생선.

비린내 나는 것은 삼천포가 울나라에서 최고로 맛있습니다.

 

 

죽방렴멸치도 사왔습니다.

 

 

 

이제 마지막코스인 진해 여좌천.

진해 벚꽃축제 전날이라

급 행선지로 잡은 곳.

수원아짐들은 이곳이 처음이랍니다.

 

 

 

 

재작년에 딸이 사준 핑크 코트는

여전히 봄 나들이때는 짱입니다.

 

 

ㅎㅎㅎㅎ내가봐도 흐뭇한 사진입니다.

 

모두 안녕히들 계시고 또 뵈용~~

ㅋㅋㅋ

 

사실,

난 이형이라기보다 가이드였답니다.

 

굿~~
그동안 친정 엄마와 좋은 시간도 보내시고
고향근처 바다 여행도 아니 가이드로 다녀오시고...ㅎㅎ
곱게님 일상 모습에 저도 괜시리 즐거워 집니다.
그리고 몇년후 나도 저리 친구들과 여행다닐 수 있겠지 하고 상상도 해보고.ㅋ
무엇보다 열심히 아이들과 델몬트님 내조하시고 이제 조금 자신의 삶에
여유와 즐거움을 찾으시는 모습이라 더 행복해 보이고 부럽기도 합니다.
이 봄날도 좋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와......

친구분들이 다 미인이시고...인상도 좋으시네요...(ㅎㅎ)(ㅎ)

멋진 풍경들...
그리고 감칠맛 나는 먹거리들....(ㅎㅎ)

거기에 곱게님의 재미있는 입담까지...
너무 재밌네요..(ㅎ)

그리고 보라색 코트가 (완전) (킹왕짱) 잘어울리십니다....(ㅎㅎ)
봄처녀가 따로 없네요~
여인의 마음을 들썩들썩하게 만드네요.
예뻐요~
캬아 캬아 소주 여런잔 마셨습니다.
감탄...

역시나 딸있는 엄마는 뭔가 달랄요.
핑크코트 멋집니다.
오호 멋져요
나도 핑크코트가 있는데 꺼내입고 꽃구경 나가봐야겠어요
굴 멍게 너무 군침 돌아요
한국은 역시 이런 음식들이 군침넘어갑니다.
네번째 사진 정말 좋은 사진이네요
한국 아지매들 멋져요.
뉴요커 못지 않네요.
회 묵고 쟙아요.
회,,,먹어본지가 언제 였던지 까마득 합니다.
친구들과의 우정도 여전히 진행형이고,,,
난 친구 다 잃어버리고 없어요.ㅠㅠ
켜켜이 쌓인 저..벚굴.......입에서 바닷 단맛이 퍼지는 것만 같소...........
역쉬 그곳에두 비가왔군요
오랫만에 들려 잘 보구갑니다..
다녀갔구먼....나는 하동으로 2박3일 훌~쩍 떠났다 왔다.
이틀 신랑과 이별아닌 이별을 했었는데 어찌나 징징 대던지....ㅎㅎ
홀애기라 했다 내가..
좋은 날, 멋진 삶의 향기가 가득 퍼지는 의미있는 하루 엮어나가시기를-
가까운 현덕면인데 어이해 못 보았을까?
언젠가 뵐날이 있겠지요.
벌건색 옷은 아무나 못입는 건디유 ㅎㅎㅎㅎ잘 어울립니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