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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곱게 2015. 5. 16. 10:39

 

좀전에 소독한다고

아줌마 한분이 오셨어요.

문을 열어주고 인사를 하니

선뜻,블로그 얘기합니다.

괜찮다 괜찮다,블로그하지 않냐고..

사진봤다고..ㅎㅎㅎ

 

아이그머니나,

맞아요.

닉이뭐여여?

물으니 자기는 눈팅만한다고,

어디사시냐니 인천사신다고.

 

얼떨결에

음료한잔 권하지않고 보냈네요.

 

블친님~~

이글 보시거든 인사한번 남겨주세용~~~

 

만나서 반가웠어요.

세수도 안한 쌩얼 다 보시고ㅎㅎ.

곱게님 연예인이네요? ㅎㅎ
어제 이거 읽고 한번 웃었어요..인연이란게 참 어디서 어떻게 될줄 몰라.
암튼 즐거이 블로깅 하시구랴^^
ㅎㅎㅎ나 순간 깜짝 놀라서
몹시 당황했어요.
그분은 닉도 공개안하시고 가셨어요.
암튼 사진공개는 할만큼 해버렸고.
내 쌩얼도 다 보여줘버렸고.
ㅋㅋ실제로 봤는데 사진이 뻥이더라 소문만
안내면 좋을거같아요.ㅋ
다시생각해도 웃음이.
쌩얼보고 알아보신것 보니....

쌩얼도 여기 사진 수준인듯하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그럴수도 있군요~
저에게도 어떤 분이 불쑥 그랬다면 ...ㅎㅎㅎ
님의 표정들 안봐도 비디옵니다.ㅋㅋㅋ
모르는 분께서 알아 본다면 이미 유명인 수준인가
봅니다. 유명해지는게 행복한 일인지 불편한 일인지는
가늠되지 않는군요.
행복한 일이었을것 같습니다.
ㅎㅎ
아마도 생얼도 너무미인이셨을거 같은데요

머물다갑니다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오호 ! ! ,, 우리집 소독해주시는 아즘니들은 도대체 뭣들 하시는건지요 ㅎㅎ ..
모내기 마치고 이웃 나들이 중 이랍니다 ,, 마감동이 댕겨가유 또 올께요 ^^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ㅎㅎㅎㅎ
간만에.......곱게님......하이루
지금 이곳은 밤10십니다.9월20일이고요.
블로그 보신분 중에 알아 보시는분이 있다니
그럴수도 있군요.유명하신분 이신가요???
아이구,아닙니다.
아주 우연의일치지요.
하필 그분이 제 블로그엘 자주왔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