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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곱게 2015. 12. 3. 22:02

 

 

 

이제 나도 전업주부랍니다.

하하하~~

ㅎㅎㅎ....

요즘은 절임배추 쓰던데...

수고하셨습니다.
비주얼만 봐도 군침이 꼴깍 돕니다....ㅎㅎ
제가...철이 좀 들어서
절임배추를 제일 첨엔 사서 해보니
직접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한해 한해 갈수록 배추 포기수가 늘어나요.
그리고
갈수록 맛도 좋습니다.
올해는 동치미 백김치까지 담가놨습니다.
ㅎㅎㅎ부자입니다.
삶은 도야쥐괴기랑 생굴 보쌈은 다 드신거지유 ,, 오째서 안보인데유 ..? 괜히 왔나봐유 ㅎㅎ ^^ ...
네. 다 먹어버렸어요.
백김치랑 동치미 자랑도 해야되는뎅....ㅋㅋㅋㅋㅋ
난 젊임배추주문해 놨는데, 오늘 온다던것이 아직도 안와서 기다리고있네요.
잘 하셨네요. 색깔을 보니 먹음직합니다,
김치 담그셨어요?
ㅋㅋ
처음엔 절임배추를 썼는데요,
직접 해보니까 별거 아니더라구요.
이젠 언니네꺼까지 하다보니 갈수록 양이 늘었어요.
카라님, 이렇게 잊지 않고 와 주셔서 감사해요^^
곱게님,
맨 아래 겉절이 김치에 보쌈 사진보고 침이 입에 한가득 고였답니다.

불금에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퇴근시간도 가까와오니 몸이 절로 한잔 생각을 유발하네요.
연일 이어지는 송년모임에 급기야 탈이나서 지난 이틀간 오한에 시달렸답니다.
간이 한 이틀 좀 쉬고나더니 일꺼리를 달라고 하네요.

앗,
아래 대문사진은 뭔 시추에이션인가요?
요즈음 영화찍으셨남요.
어디선 본 영회의 한장면 같아요.

이사 계획은 확정되셨어요?

맛난 김장 성공을 축하드려요^^
잘 계시지요?
시작하신 일은 잘 되어가고 있으시죠?
제가 사진일도 쭉 있다보니 주말엔 사진촬영땜에 바쁘고,
주중엔 노느라 바쁩니다.ㅎㅎㅎ
그리고 동네 아짐들이랑 다니다보면
기본적으로 사진을 찍게 되고,
나 또한 사진 찍히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작품도 하나 건집니다.
ㅋㅋㅋㅋ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아지니 나이도 있고,..ㅎㅎ이젠 몸 좀 챙기며
살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아휴
군침 넘어가요.
갈수록 내가 만든 김치가 맛이 없어서
사먹었더니 딸이 긴장을 하네요
나는 누구한테 김치 만드는법을 배우나요??
김치 만드는걸 그만둘때 그만 두더라도
딸에게 전수는 해 놓고 그만 두어야 겠죠?
내년부턴 힘내서 담궈볼 예정입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