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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곱게 2019. 8. 3. 22:05

 

 

 

아들이 떠난다음날

해방촌에서

출사약속이 있었다.

맘은 혼자 집에 있고싶었으나,

한번도 가본적없는 해방촌이 궁금했다.

마침 남편도 출장으로 집을 비운날이라

해방촌으로 갔다.

 

야경이 참 아름다웠다.

참 이뻤다.

여전하시네..ㅎ
박사아들 만나려 조만간..
미쿡사진올라오길 기다려봄.
좋은일이니 위로는 필요없을듯..ㅎㅎ
언니,
잘 있쥬?
조만간 함 갈게요.
오랜만에 뵙는 곱게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간 잘 자내셨지요~
난향님은
그대로계시더라구요.
엄지척!
잘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곱게님,
정말 오랫만예요. 반갑습니다.

저도 카페 쉰지가 벌써 2년은 된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블친님들 카페 방문도 자연스레 뜸해졌구요.

앞으로 좋으 소식으로 자주 뵙기를 바랄께요.

무더위에 건강관리도 잘 하시구요^^
그냥 지나가기 너무 서운해서 인사남겨요~

여전하신 모습 정말 반갑고 또 반갑네요
해방촌이라는 동네이름이 많습니다
제가 사는이곳에도 해방촌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곳은 어떤 연유로 이름이 그렇게 되여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사는이곳의 유례는 해방후 실향민들이 국유지(하천부지) 무허가 촌을 형성 한데서 비롯되엿다고 합니다
지금은 모두 취득시효로 인하여 지방자치단체 시,군으로부터 분할받아 본인들의 소유로 아름답게 살아 갑니다

해방촌에서 본 멋진 도심의 포스팅에서 잘 쉬여 갑니다
불안한 요즘 일상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