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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기쁘게 2013. 9. 21. 10:19

 

끝이 안 보이는 검사년놈들의 위법행위 경지

 

 

 

출처: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P1Tl/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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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불신은

소통의 문제도, 법원의 권위적이거나 오만한 태도도 아니라
미리 정해 놓은 재판결과에 맞춰 적재적소에서 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판사년놈들의 재판테러로 부터 기인한다"


임여인 술집 세무조사 실시하면 채동욱관계 드러난다!




글쓴이 : 비전원 조회 : 773 추천 : 76

정치 일간베스트
임모 여인의 통장을 합법적으로 까는 방법 공개.....
국정원남직원
http://www.ilbe.com/2021908188

2013.09.20 22:17:36 (*.71.*.87)
4


이임모 여인의 술집등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라~~



임모 여인은 도곡동 고가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다.

또 고액의 사립학교 교육비와 유학비용등 호화생활자이다.



그렇다면 임모여인이 술집등을 경영하면서

세금탈루는 없었는지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국세청은 동시에 세금도 모자란다면서 이런 호화생활자의 도곡동의 고액의 전세보증금등에 대해

자금의 출처에 대한 증여세 탈루 여부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하여야 한다.



그러면

세무조사에서 합벅적으로 통장을 깔 수 있다.



통장을 까면..

자금의 출처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내연남으로 부터 입금된 돈(양육비등)도 밝힐 수 있다.

이를 밝히면 검찰총장과의 관계도 규명할 수 있다.





탈세범을 잡는 세무조사는 레이디 가카의 공약으로써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해

강도높게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채동욱과 아류(亞流)들의 검찰청법 4조 위반
뭐? 야당과 수시로 술잔 나누며 흉금을 텄다고!



法治 아닌 政治 쫓는 자들...檢事 아니라 조폭 정서 따르는 정치 칼잡이들(劍士)



최종편집 2013.09.19 20:52:1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의 다른 기사 보기


채동욱과 아류(亞流)들의
검찰청법 4조 위반

이들을 법에 따라 처벌할 이유가 여기 있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검찰청법 제4조는
검사의 직무를 “공익의 대표자로서 범죄수사” 등을 규정하고
“검사는
그 직무를 수행할 때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며
주어진 권한을 남용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적고 있다.









2.


채동욱 검찰총장은
혼외자식 논란에 대해
해명(解明)도 감찰(鑑察)도 거부했을 뿐 아니라
이를 “검찰 흔들기”라는 정치문제·이념문제로 몰아갔다.

채 총장의 정치적·이념적 편향은
끝없이 논란이 돼왔다.










지난 4월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청문회가 아니라 칭찬회(稱讚會)같다”고 했고
같은 당 박범계 의원도
“파면 팔수록 미담만 나온다”고 했다.


<문화일보>는
17일 사정당국 관계자 말을 인용해
“채 총장은
취임 이후에도
수시로 야당 의원들을 저녁에 만나
술잔을 나누며 흉금을 터놓고 얘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3.


[야당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총장이 된
채동욱 검사는
좌익 운동권 출신의 진재선 검사를 등용해
국정원의 종북(從北)대응 댓글을
선거개입·정치개입으로 몰아갔다.
진 검사는
현직 검사로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해 온 <사회진보연대>에
정기적으로 후원금까지 내 온 인물이다.
진 검사가 이끄는 수사팀은
국정원을 [잡기 위해]
경찰이 제출한 동영상 일부를 변조한
[짜깁기 수법]도 서슴지 않았다.


4.


채 총장은
회초리 들 정도도 아닌 국정원 댓글 사건에 철퇴를 가했다.
반면,
민주당의 국정원 직원 매수 논란-여직원 불법 감금 건(件)엔
솜방망이를 들었다.
취임 이후 정치적 중립은커녕
헌법과 사실을 무시한 채 왼쪽으로 치달았다.


5.


압권은
“차라리
전설 속의 영웅 채동욱의 호위무사였다는 사실을
긍지로 삼고 살아가는 게 낫다”며
사표를 던진 엑스트라 등장이다.


김윤상 대검찰청 감찰1과장은 14일
자신이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가 아닌
이미 정치적 중립을 일탈해 온
채동욱의 “호위무사”였음을 자백했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소위 평검사 회의마저 들끓기 시작했다.

법치(法治)가 아닌
정치(政治)를 쫓는 자들.
검사(檢事) 아니라
조폭의 정서를 따르는
정치 칼잡이들(劍士)의 존재가 드러난 셈이다.



6.


지난 5년
검찰수사를 받으며 자살한 사람만 33명에 달한다.


검사들이
국민이 아닌 특정이념
그것도 후배들과 술집이나 오가면서
저질·음란·좌경세력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한,
온 나라는 지옥이 되고 만다.


채동욱과 그 아류들을 법에 따라 처벌할 이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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