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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 2017. 3. 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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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사람들의 수명
[연재] 강병균 교수의 '환망공상과 기이한 세상'-144. 불교 우주론과 케플러의 법칙
2017년 03월 27일 (월) 09:47:17강병균 교수(포항공대) cetana@gmail.com

- 천국에도 밤과 낮이 있다

  도솔천 천국의 하나의 낮과 하나의 밤은

  지구상의 400년에 해당한다 <위사카우포삿타경>

- 경전에는 음과 양이 있다

  옛 스님들이 소승경전이라고 폄하할 만한 요소도 있다


불교도들은 석가모니 부처님 이전에 지구에 태어나 살다 돌아가신 일곱 분의 부처님인, 비바시불부터 가섭불까지의, 과거칠불을 믿는다. 신심이 깊을수록 더 깊게 믿는다. 우리나라 불자들 중에는 '석가모니 부처님 바로전의 부처님인 가섭불이 우리나라 서라벌에 사셨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이게 사실일까? 아니다. 전혀 허무맹랑한 소리다. 불경에 쓰여 있다고 무조건 믿으면 안 된다. 그러면 부처님이 무척 노여워하실 것이다. "내가 녹야원에서 시작해서 베살리까지 45년간 입에 혓바늘이 돋을 정도로 지혜를 가르쳤건만, 너희들은 지혜를 닦기는커녕 중증 환망공상에 빠져 온갖 괴상한 이론을 만들고 그걸 내 말이라고 속이고 또 거기 속아 넘어가는구나" 하고 말이다. 아래 설명을 보시라. 


불교천국의 하루는 지상의 수백 년이므로, 천국에서 일 년만 살아도 지상에서는 적어도 36,500년이 지난다. 100년을 살면 적어도 365만 년이 흐른다.


욕계6천의 수명과 그곳에서의 '지구상 햇수로 환산한 하루의 길이와 수명'은 각각 다음과 같다. (Visakhuposatha Sutta: The Discourse to Visakha on the Uposatha with the Eight Practices: 부처님이 우바이 비사카에게, 하늘나라에 생천하는, 8계를 동반한 포살의 공덕에 대해서 설한 경)

하늘나라 수명 하루길이 지구햇수

사천왕천 500살 50년

도리천 1,000살 100년 

야마천 2,000살 200년. 1억4천4백만 년. 

도솔천 4,000살 400년. 5억7천6백만 년 또는 56억 7천만 년 (원효 스님 계산)

화락천 8,000살 800년.

타화자재천 16,000살 1,600년


위 경전 위사카우포삿타 경에 의하면, 도솔천인의 수명은 (도솔천 해로) 4,000살이고, 도솔천의 일 년은 360일이고, 도솔천의 하루는 지상의 400년이므로, 도솔천인의 수명은 지구나이로 치면 5억7천6백만 년이다. (4,000x400x360=576,000,000년) 원효 스님이 도솔천인의 수명을 56억7천만년으로 본 것은, (도솔천 시간 단위로 표시한) 도솔천인의 수명이나 (지구 시간 단위로 표시한) 하루길이를 10배 더 잡고, 도솔천의 하루를 354일로 보았기 때문이다. (고대인도인들은 일 년을 354일로 잘못 알았다. 하지만 위 위사카우포삿타 경은 하늘나라의 일 년이 하늘나라 360일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므로, 하늘나라 일 년을 지구상의 일 년처럼 354일로 본 것은, 명백히 원효 스님의 실수이다.) 그러므로 도솔천으로 올라간 부처의 성문제자 미륵이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려면, 이만큼의 시간인 56억7천만 년이 걸린다: 원효스님의 계산이다. 그래서 미륵부처는 56억7천만 년 뒤에나 지구에 환생한다. 하지만 그때쯤이면 지구는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태양이 지금 속도로, 자신의 주요구성성분인, 헬륨을 연소하면 다 연소하는 데 50억 년 정도 걸린다). 이처럼, 천문학과 물리학의 발달은 근본주의적인 불교신자들에게 특히 미륵부처를 믿는 이들에게 재를 뿌렸다. 광신적인 불교신도들이 과학을 미워할 만하다; 어떤 이들은 입술과 (컴퓨터 자판 위의) 손가락을 부르르 떨면서 진실을 밝히는 이들을 혐오하기도 한다: 불교가 광신의 대상으로 전락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도솔천에 다녀온(태어나 살다 온)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5억7천6백만 년 전의 지구에는 인간은 고사하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효스님 척도로 계산하면 56억7천만 년 전(前)이 되는데, 이때는 지구가 존재하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당신이 선행을 하고 도솔천으로 가면 다시는 이 지구상의 지구인으로는 환생하지 못한다. 당신이 도솔천에서 수명이 다할 즈음이면, 즉 56억7천만년 후이면, 이 지구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 다른 외계행성의 외계인으로 환생해야 할 것이다. 이 경우 외계인으로서의 당신의 육체는 지금의 당신이 보면 기절할 정도의 혐오스러운 모습일 수도 있다(외계인이 지구인의 모습을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도솔천인들은 도가 높으므로 분명히 지구인이었던 전생을 기억할 것이다. 기억력이 좋은 것은 화가 될 때가 있다). 하지만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없다. 그게 우주의 법칙이라는데 어쩌겠는가. (티베트 전설에 의하면 '지상에 내려와 약을 짓는 천인'을 훔쳐보다가 그 괴상한 모습에 충격을 받아 머리가 돈 사람이 있다. 라마 고빈다의 '흰구름의 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므로 일부 불경의 주장처럼 석가모니 부처님이 도리천에서 지구로 하강한 것이라면 부처님은 전생에 지구에 산 적이 없다. 그렇게 되면 자타카의 이야기가 다 구라로 변한다. 거기 등장하는 호랑이·원숭이·비둘기·사슴은 모두 지구생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석가모니 부처는 외계인이다.

화락천인의 수명은 8,000살이고 화락천의 하루는 지상의 800년이므로, 화락천인의 수명은 지구나이로 환산하면 23억4백만 년이다.


타화자재천의 수명은 16,000살이고 타화자재천의 하루는 지상의 1,600년이므로, 타화자재천의 수명은 지구나이로 환산하면 93억1천6백만 년이다. 하지만 지구나이가 46억년이므로, 지금까지 타화자재천에 다녀온 사람(지구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태양의 수명이 앞으로 50억 년 정도라고 하므로 타화자재천에 다녀올 사람(지구인)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때는 태양이 따라서 지구가 사라지고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도리천의 문제는 더 심각하다. 도리천인의 수명은 1,000살인데 도리천의 하루는 지상의 100년이므로, 도리천인의 수명은 지상의 햇수로 3,600만 년이다. 도리천에 두 번 환생하려면 7,200만 년이 걸린다. 그런데 도리천은 지구의 수미산 정상에 있다. 문제는 7,200만 년 전에는 수미산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수미산으로 추정되는 카일라스 산이 위치한 히말라야 산맥은 약 5,500만 년 전에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인도 아대륙이 유라시아 대륙과 충돌하면서 경계선이 밀려 솟아오른 게 히말라야 산맥이다.


흥미로운 점은 (스물여덟 개) 천국의 수명과 공전주기가 공비 2인 등비수열을 이룬다는 점이다. 1번째 하늘나라 사천왕천의 수명은 500년이고 공전주기는 50x360년이며, 6번째 하늘나라 타화자재천의 수명은 2의 5제곱 배인 16,000년이고 공전주기는 1,600x360년이다.


(세상에, 우주가 등비수열을 이룰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수열에는 등차수열도 있고 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수열이 있는데, 왜 하필이면 등비수열인가? 아리스토텔레스는 태양계 행성들이 모두 완벽한 구라고 생각했다. 기독교인들은 행성공전궤도가 완벽한 원이라고 믿었다. 행성들이 지구주위를 공전할 때 각각 아름다운 천상의 음악을 연주한다고 믿었다. 이들은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 7로, 일주일처럼, 7로 이루어진 태양계를 믿었다. 다 환망공상이었다.)


불교 우주론에 의하면 달 하나와 태양 하나와 행성 하나가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 그러므로 28개 천국이론에 의하면 태양계 행성은 최소한 26개가 되어야 한다: 28개에서 지거천(地居天)인 사천왕천과 도리천 2개를 빼면 26개이다. 그런데 지구를 제외한 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에는 사람은 고사하고 고등생물 자체가 없으므로, 사실은 최소한 34개이다(26+1+7=34). 물론 대행 스님처럼 수성·금성·화성·목성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달에 사람이 산다는 이외수 씨의 주장에 비하면 경증(輕症)이지만, 환망공상이라는 점에는 전혀 차이가 없다.


얼마 전(2016년)에 태양계 9번째 행성이 발견되었으며 공전주기가 15,000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케플러의 행성운동의 법칙에 의하면 ‘행성의 공전주기의 제곱은 공전궤도의 긴반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그런데 도솔천은 공전주기가 400x360=144,000년이므로 케플러의 법칙에 의해 이 9번째 행성 밖에 있다. 다시 케플러의 법칙을 적용하면, 도솔천은 태양으로부터,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의 2,726배 거리에 있다. (나머지 행성들의 위치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도솔천이 수미산 위에 있을 수 없다. 태양계 행성들의 공전면은 같은 평면 위에 있기 때문이다.


수다원은 7번 천국과 지구를 왕래한다 하지만 (수백 억 년이 지난) 그 사이에 지구는 이미 없어지고 없을 것이다.

고대인들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들은 지구가 과거에도 미래에도 까마득하게 오래, 또는 무한히 오래, 존재했고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진제 조계종 종정스님이 있다. 지구의 나이와 수명이 생각 외로 짧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의 존재는 역설적으로 부처님의 깨달음이 얼마나 희귀하고 위대한 사건인지를 증명한다.)


모든 생물의 앎에는 한계가 있다. 지렁이의 앎에 한계가 있듯이, 인간의 앎에도 역시 한계가 있다. 이걸 부인하면 광신에 빠진다. 그 결과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모든 걸 다 안다고 주장한다. 지금처럼 과학문명이 발달한 시대의 사람들도 모르는 걸,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장아함경 '대본경'에 의하면 '과거불인 비바시불 때 인간의 수명은 84,000살이었다가 그 후 100년에 한 살씩 줄어왔다'고 한다. 현재 인간 평균수명을 75살로 보면 비바시불 이후 대략 630만 년이 흐른 것이다.


불경을 문자 그대로 믿는 사람들은 이 수치를 그대로 믿어야 할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불경의 어처구니없는 숫자를 만지작거리며 '밑도 끝도 없는 신비감'에 빠져든다. 문제는 이런 신비감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다는 점이다. 사실은 환망공상에 지나지 않는다. 과학이라는 특효약으로도 치료가 안 되는 악성 환망공상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600만 년 전에 침팬지와 갈라졌으므로, 600만 년 전에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 지금의 침팬지보다 더 미개한 어떤 동물이 존재했을 뿐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당시에, 즉 630만 년 전에 32상80종호를 갖춘 인간의 모습을 한 비바시불 부처님이 존재했겠는가? (통속적 불교에 의하면 모든 부처는 32상80종호를 갖춘 인간이다.)


불교도들은 하루 빨리 이런 미신과 망상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탈출해야 한다. 한믿음하는 분일수록 필자의 글에 분개하면서, 자기 마음속에 간직한 커다란 신앙의 철퇴를 꺼내 들고 거칠게 휘두른다. 동서남북·사유·상하 시방(十方)으로 휘두른다. "그렇게 믿음이 없으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꾸짖으면서. 글쎄 '누가 어디로 떨어질지'는 두고 볼 일이다.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중세 가톨릭교회는 지동설을 주장하던 이들을 화형시켰지만, 이들은 지옥에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어문 사람들을 고문하고 불에 태워 죽인, 당시 교황과 신부들이 지옥으로 떨어졌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후 지동설이 참임이 밝혀졌고 20세기에 들어서는 마침내 가톨릭 교황마저 지동설을 인정하며 갈릴레오에게 사과했기 때문이다(정확히 얘기하자면 사과한 게 아니다. 갈릴레오가 틀린 말을 한 게 아니라고 마지못해 인정한 것뿐이다). 즉 신의 창조물인 우주와 하나님의 창조행위에 대해서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과 대화를 한다는 자들은 다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었다. 사람을 태워죽이며 그 야단이 날 때 어떤 수도사도 나서서 "제가 어젯밤 신께 여쭈었더니 "얘들아 사실은 그게 아니란다. 자기 형제들을 고문하고 잡아죽이는 그 아이들 때문에, 내 눈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고 내 가슴에 근심이 끊이질 않는다"라고 하셨읍니다" 하고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온 세상이 잠들어 있을 때 홀로 깨어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고 주장하던 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를 '옳게' 이해한 사람들이 화형을 당해 죽어갈 때, 왜 침묵을 지켰을까?)


모든 걸 다 안다는 깨달은 이들은 즉 불교적 구경각(究竟覺: 무상정등각 無上正等覺: 가장 높은 경지의 깨달음)을 얻은 이들은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기는커녕, 왜 이미 사실로 밝혀진 진화론과 우주론을 부인하는 것일까? 왜, 청화스님의 스승 금타 화상처럼, 달이 지구보다 6배나 크고 지구가 달에서 빠져나왔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왜, 한마음선원 창립자 대행 스님처럼, 수성·금성·화성·목성에 사람들이 살고 그들이 지구로 UFO를 날린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리고 그 제자들은 '현대과학이 틀리고 그 스승의 말이 옳다고' 믿는 것일까?


세상은 정말 불가사의한 일들로 가득하다. 환망공상으로 바글바글하다.


공중에 있는 행성에 있는 천국은 지구와 공전주기 자전주기가 다르므로 그곳의 하루와 일 년이 지구와 다를 수 있지만, 지상의 수미산 산 중턱에 있는 지거천(地居天)인 사천왕천과 도리천의 하루와 일 년이 어떻게 지상과 다를 수가 있는가? 옛날 사람들은 지구상의 하루와 일 년이 지구 자전과 공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런 망상을 한 것이다.


이처럼 경전 내에서도 뒤죽박죽인, 헛소리들을 무의식적으로 진리로 인정하면 무수한 괴이한 이론을 생산하게 된다. 종교경전에는 이외에도 헛소리들이 많다. 한 곳의 헛소리가 다른 곳의 헛소리와 합치면 괴이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당사자는 자기 종교와 경전이 옳다는 선입관에 사로잡혀있으므로, 자기가 읽고 들은 경전이 옳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한다. 그 결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괴이한 철학을 지니게 된다.


자기 머리에서 이런 헛소리들을 다 제거하고 나면, 자기 신앙을 지탱하던 것은 거의 다 사라지거나 심한 경우는 하나도 안 남을 수 있다. 그냥 허물어지고 만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종교에 빠지게 된 것은 자기 종교 창시자의 엄청난 힘(?) 때문이다. 다른 종교성직자들을 논리적 언변으로 물리치거나 그게 여의치 않으면 신통력으로 물리치는 걸 보고 감동한다. 다른 왕들을 다 때려잡은 알렉산더·시저·광개토대왕 등을 존경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같은 현상이다. 힘에 대한 동경과 열망이다. 이게 심하면 자기 교주가 자연을 지배하여 비·바람·지진·번개 등 자연현상까지 제어하고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믿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런 일이 정말로 가능한지는 별개의 일이다. 다른 종교의 추종자들도 자기 교주가 그런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두 교주를 영적 UFC(격투기 무대)에 올리고 싸움을 붙여보면 누가 옳은지 알 수 있겠지만 그런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신비로운 일이다. 인간이 환망공상으로 자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자연은 묵묵히 비를 내리고 바람을 불며 태곳적부터 해오던 일을 계속한다.


아무리 멋진 정교한 이론과 난해한 용어로 체계를 세워도 구라는 구라다. 주전원·천동설은 구라다. 창조설도 구라고 천인하강설(天人下降說)도 구라다. 생명과 우주의 기원과 발생과 전개와 실상에 대한, 현대과학과 어긋나는 기독교·회교·불교 신학은 다 구라다. 미트라교·조로아스터교·오르페우스교는 이미 구라라고 컨센서스가 모아졌다. 나머지에 대해서도 컨센서스가 모아지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서울대 수학학사ㆍ석사, 미국 아이오와대 수학박사. 포항공대 교수(1987~). 포항공대 전 교수평의회 의장. 전 대학평의원회 의장. 대학시절 룸비니 수년간 참가. 30년간 매일 채식과 참선을 해 옴. 전 조계종 종정 혜암 스님 문하에서 철야정진 수년간 참가. 26년 전 백련암에서 3천배 후 성철 스님으로부터 법명을 받음.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은 석가모니 부처님이며,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아사상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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