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장.장아치 젓갈/김치 장 장아치 젓갈

    엄마손 2008. 11. 26. 12:22
       청국장을 띄웠읍니다.
    나의 평가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난이도
    시간
    5일정도
    분량
    두고 여럿이 먹읍니다.
    재료

    메주콩:1말

    띄워진 청국장3술,신김치2술,두부1/3쪽,마늘1/2술,대파1뿌리,노란설탕1/2t

    나만의 요리방법

       ***   진작에 했어야할 청국장을 만이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사 띄우게 되었읍니다.

       역시나 청국장도 어머니께서 예전에 해마다 찬바람이 부는듯 하면 일찍감치 콩을 삶아 청국장을

       만들어 두시고 겨우네 두고 먹었답니다.

       그럴적마다 집안 가득 청국장 띄워지는 냄세로 진동하는게 싫어 코를 쥐고 다니기도 하고 했으나

       다 만들어서  뚝베기에 청국장을 끓여놓으면 가장 잘먹었던 철부지 시절이 아스라이 지나고 그

       싫었던 청국장 띄우는 냄새가  지금은 어머니의 정겨운 냄새로 바뀌어 방하나를 차지하고 냄새를

       나게 하고있어도 싫지가 않아지는것은 왜일까.........         ***

      

       메주콩을 깨끗이 씻어 10시간쯤  불린뒤  건저서 물이 빠진뒤 솥에 앉혀 콩을 푹 무르게 삶아 줍니

       다.  먹어봐서 물렁하면 된것입니다.

     

     

       삶은콩이 물기가 빠진듯하면(한짐나간뒤) 대바구니 (프라스틱 바구니도 잘되었음)에 짚을 깨끗이

       다듬어놓은것을 밑에 깔고 콩을 담고  사이사이 짚을 놓아가며 콩을 앉혀서 밑에 깔아놓은 보자기를

       잘 덮어 눌러주고 담요나 안덮는 이불로 주위를 에워싸고 가운데 공기통만 조금남겨 둡니다.

       산모방이 따로 없이 후끈후끈하니 온통 방하나를 다 차지하고 있읍니다.... ㅎㅎㅎ

       콩을띄운지 5일만에 열어 보았더니 잘 띄어젔군요.  청국장 실도 잘 느러나구요.

       성능이 부족하여 실이 나는것은 카메라에 잡히지 안네요.

     

      다 띄워진 청국장을 굵은소금을 넣고  찧어서 그릇에 담아놓고 그때그때 적당히 끓여먹읍니다.

     

     

       다된 청국장에 풋고추,대파,신김치,버섯,두부등을 넣고 간하여 뚝베기에 끓여서 가족들이 마무것도

       없이 청국장하고 밥한그릇들을  뚝 ~ 딱 했읍니다.

    나만의 팁

       *   사먹는 청국장도 내가 만든것보다 더 맛있게 된것도 더러는 있으나 손수 콩을 띄워서 청국장  

                을 만드니까 아이들과 형제들에게도 나눠줄수있어 푸짐하였고 맛도 더 소중스러이

                        느껴지며 옛 조상님들의 지혜가 새삼스러이 더욱 느껴젔읍니다.      *

    복부인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저희집도 김장할때.... 청국장이랑.. 메주랑.. 다 만들었어요..
    삶은 콩 찧는데.... 팔이 아프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보글보글 청국장으로 만들어지면..... 뿌듯 한거 같아요...
    옛것이 좋은것이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어머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어머님께서
    많이 힘드셨겠네요.
    한꺼번에
    3가지씩 하시다니
    대단하신 어머님 이십니다.

    어머님께 블로그좀 알려드려
    저와 대화좀 하면 좋을것 같아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청국장을 보는순간...
    먹고 싶다는 충동이 듭니다..
    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둔순이 집까지 전해오는것 같네요...
    행복이 담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둔순이님 두 청국장
    좋아하시나부죠?
    날씨가 꾸물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0.gif" value="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맛있는 청국장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밥하고 먹고 싶어요. 주세요주세요주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애만 긇고 있어요. 너무 맛나게 보여요. 청국장향이 여기까지 나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 젬마님 오셨넹
    안와서 하루에 다섯번이상(왕복열번씩)
    왔다같다 했씨요.
    그렇케 안옴 슬퍼저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죄송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오늘 쬐끔 바빴어요(핑계지만..)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제밤 차사고가 나는 바람에... 남편은 일본에 있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하지만 오늘 처리했구요, 내일 할일이 쬐끔 더 남았답니다.
    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젬마님 멀크락이라도 다친덴없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런줄도 모르고 이렇게 한가한 소리만 했군요..
    미안 해요. 넘 바쁘시겠군요.
    감사하게도 머리카락 한군데도 안다쳤어요. 상대방 차두요.
    절묘하게도 저가 문을 열고 들어 가는순간에 상대방차가 지나가서 저의차 문짝을 박았어요.
    그대로 서있었더라면 저는 그자리에서 쓰러 졌을것이고,문을 여는 순간이었다면
    아마 팔이 날라 갔을거예요. 차문이 저를 막아주고 상대방도 대형사고가 안난거였어요.
    아직은 세상에 저가 필요하신가봐요 . 하나님께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담엔 더더욱 조심하게 문을 열어야 겠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정말 간이 서늘한 상황이었군요.
    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우 하나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감사 합니다.
    젬마님의 머리카락 한올도 건들지 않음을 감사히 여기나이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깃드시게 하소서....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멘.
    복부인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5.gif" value="쵝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중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5.gif" value="쵝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감사하신 하나님.
    고맙사옵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아요. 그리워라 그리워라! 고향에 향기를 ......
    만들어 본다고 늘 생각만하는데 참으로 대견하시네요요
    황진이님두 청국장을 좋아 하시나부죠?
    방문에 갑사 합니다.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bipinnaria 님
    방문에 감사 합니다. ^^.
    퍼갑니다. 감사
    자은심님
    방문에 갑사 합니다. ^^.
    예쁘네요~새~담아가요
    어서오세요. 귀여운 토끼님
    방눈에 감사 합니다.
    담아가요
    온라인마케터 광고주 모집해요!!
    시간 활용에 좋습니다!
    http://hello-b.kr/372489
    마케터 번호 : 372489 http://blog.naver.com/kohe9
    대원출판사 http://www.daewon-book.com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http://sslife.kr/kohe3478 산삼라이프 제 계정입니다.
    http://ondollife.blog.me 온돌라이프 공식 블로그 입니다.
    광남 대리점 이경배 KIA MOTORS H.P.010-9321-2978 https://01093212978.tistory.com
    https://place.map.kakao.com/11192533 영신당
    https://place.map.kakao.com/231685110 해원당
    제가 하는 부업 홍보와 더불어 지인 분의 영업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필요를 느끼시거나 관심이 계시면 들러주세요!
    강원타임즈 http://www.kw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