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무침

    엄마손 2009. 10. 20. 06:55

    가을이나 겨울철에 먹어야 제맛이 나는 도라지  사계절 나오는 식품이다. 쌀쌀한 가을이 되고 보니 시장에 나오는 도라지가 한결 향이진하게 난다.  민속장날 할머니 께서 까고 계시는 도라지를 통채로 사다가

    통도라지 무침을 해보았다.

    도라지는 약재로 쓰이면서도 반찬으로 많이 쓰이는게 우리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고 계절감기예방에도 생강과 같이 말려서  끓여먹으면 훌륭한 건강차도 되니 도라지의 쓰임새가 고마움으로 다가오기도한다. 돌아오는 장날에는  3년근 약도라지를 사다가 잘라 말려볼까 하며 오늘은 도라지 무침으로 마무리했다.

     

     

    가끔은 껍질이 있는 도라지를 사다가 껍질을 벗기기도 하지만

    마침 민속장날 할머니께서 껍질을 벗기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여

    사오게 되다.

    금방 깐 도라지라 색이 맑다. 

    깐 도라지를 깨끗이 씻어

    물이 빠진뒤에....... 

     

    물기 빠진 도라지를 양푼에 옮기어 놓는다. 

     

    깐통도라지 1kg정도에

    양념 :  고추장1/2공기.  매운고추가루3술.  마늘3술.  생강반쪽.  설탕1술.  다시다1술.  식초3술.

              물엿4술.  통깨1술.  참기를1술 

     

    양념을 넣고 고루 무처준다.

    가끔은 소금에 절여서도 하는데

    소금에 절이면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빠저나가기 때문에

    걍 무처서 먹는 편이다. 

     

     

     고루 무치면서 간을 보고 취향에 맞게 새콤달콤하게 무치면된다.

     무처진 도라지를 20여분 정도 놔두면 숨도 죽고 간도 베여서 다시

     간을 보고 가감하면된다.

     

     적당한 통에 담아두고 밑반찬으로

     통도라지 무침을 내어서 먹을때는

     접시에 담은 통도라지를 가위로 적당히 자르면된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쪼개어진 도라지를 무처 놓은것 보다

    통도라지 무침을 해놓으면 상이 제법 그럴싸하게 보이는것은 외일까....!!?

     

     

     

    감사히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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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모임에서
    더덕인지 도라지인지 모르지만
    먹고 왔어요 ~~

    맛있어 보이네요

    어서오세요.
    황금빛님 방문에 감사 합니다.

    도라지도 좋고 더덕은 더욱더 종겠죠.... ㅎ
    엄마손님...
    드디어 나오셨군요.
    구절초님 방에 오신걸 보고 얼른 달려왔어요^^
    무~지 오랜만이죠??
    얼마나 많이 기다렸다구요~~ㅎㅎ
    별일 없으신거죠??
    울 공주님 잊지 않고 찬아주시공..... ㅎ
    만이도 발전 하시고 계시더군요.....ㅎ
    돌아 오셨군요...^^
    정말 보고 싶었답니다...

    모든일들이 잘 되셨었기를 바랄께요..!
    샘님 !
    감사 합니다. 별일은 없고 좀 바
    뻤을 뿐예요.... ㅎ
    푸짐한
    그리고
    울 엄마손님의 맛을 느낄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구절초님의 참한 불 생각이
    자주 났답니다.
    건강에 좋은 도라지가
    이렇게 엄마손 님의 손에
    맛있는 별미로 변신을 했네요

    설명 대로
    하얀 나라도 해 볼게요
    하얀님!
    성원에 항상 감사 합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어서 오세요.
    진짜 진짜좋아님. 방문에 감사 합니다.
    이른 아침에 군침도는군요.
    몇가지 골라다가 밥상위에 차려놓고 싶군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셀아트님 지도 한동안 쉬었답니다.
    아트님의 블은 고품격...... !!
    엄마손님 그동안 무지 바쁘셨나봐요...

    반갑습니다.
    저도 일들이 많았네요
    직장도 다니고 ~~~

    통도라지 맛있겠어요...
    씹히는 그맛~~ 우리집 반찬이였으면 좋겠어요
    집에 일이좀 있었지요.
    음 ! 직장에 나가신다구요? 더욱 발전 하세요...
    복사꽃님의 찬 일미가 많죠....
    맛나지요~~
    쌉소름?한 도라지 무침
    침 꿀꺽..ㅎ
    하늘님!
    감사 합니다.
    함 해보세요.... ㅎ
    퍼서 담아만 가는데도 왜 ???
    요리 전문가가 된것같지????

    이것이 바로 대가를 근처에서 본 이론가의 느낌
    아뭏든 껄떡거리며 담아감을 용서해주셔요

    아잉 소금에\ ㅜ재리는것 또 봐야하네
    고마워유~~~~~~~
    도라지의 쌉싸름한 맛은 어떻게 빼나요?
    저번에 한번 실패경험이 있어 자문 구해요^^
    너무 맛나보여요 한번도전해 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맘님
    제블에 방문를 환영 합니다.

    도라지의 쓴맛은 아니빼는게 좋지만 꼭빼고자
    하신다면 먼저 식초물에 삼삼하게절이고

    다음에는 설탕과소금을 넣어 새콤달콤하게
    절였다가 건저 양념에 무치면 됩니다.
    맛나게 무처서 드십시요......ㅎ
    통 도라지 무침을 찾다가 님 글을 읽었어요
    오래전에 쓰신 글이네요
    누구신진 모르지만 건강하시지요?
    오늘장에가서 도라지 한근을 사와 껍질 벗기고 글 찾았습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온라인마케터 및 광고주 모집해요!!
    시간 활용에 좋습니다!
    잘하셨어요
    수고 많으신 일
    건강 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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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