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게종류/국종류

    엄마손 2012. 7. 16. 08:36

    감자를 갈고 부추도 갈아

    수제비를 만들어보다 많은 블로거들이 색갈을

    넣은 수재비,국수,떡,빵등을 만드는걸 보고 부추가 들어가기

    전에 나도 밐서기에 부추를 갈아 넣어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다.

     

     

     

     

     

     

    부추를 넣어 수제비를 하기위해

    부추한단,양파,청량초 감자를 준비해두고 부추한줌만 송송썰고 감자도 잘게 썰어둔다. 

     

     

     

    송송 썰어둔 감자를 먼저 밐서기에 갈고 부추를 또 갈아줍니다. 

    부추를 갈으니 염려대로 풋내가 나는데

     

     

     

     

    밀가루를 반죽해놓은데다 위의 갈아둔 감자부추를 부어주고

    굵은소금을 조금 넣고 고루 반죽을 해줍니다. 

    색이 연한 연두색이 나오는군요.

     

     

     

     

    멸치로 육수를 준비하고 다시마 가루도 반술 넣은뒤 수제비 반죽을 떼어넣어 줍니다. 

    호박1/3쪽,양파반개,썰어둔 부추 약간을 준비해둔후 수제비가 팔팔 끓다가

    건더기가 내려 앉으면 썰어둔 부재료를 넣어서 익은뒤조금있다 떠냅니다.

    풋내를 염려 했으나 어느덧 사러젔군요.

    양념:마늘과 우리간장 으로 취향에 맞게 넣읍니다.

     

     

     

    예전에는 가루음식을 싫어 했건만 근래에는 가끔씩 해먹는

    수제비 구미가 돋는군요......

     

     

     

     

     

    여름에 뜨끈한 수제비

    한그릇

    땀과함께 피로를 날려보세요.

    어제 진한 멸치육수에 수제비 해먹고싶었는데 저만그래 못해먹었는데
    여기서 눈으로 가득 담아갑니다~~~

    감자떡모냥 쫄깃쫄깃 했을것같아요...감자로 할수있는 요리가 무궁무진~~~^^
    엄마손님 깔끔 간장맛이 그데로 묻어나는 순수수제비 잘보고갑니다....^*^

    다른불로거님들의 멋진 칼라요리들이 부러 보였는데
    딸아 해보던 못하고 부추 감자등을 이용하여 겨우
    수제비만 해봤답니다.
    축축한 비오는날 수제비가 제법 맛이 나더군요.....ㅎ
    제가 좋아하는 수제비.....맛나겠습니다.
    오늘같이 우중충한날 먹음 좋은데.....ㅎㅎ
    먹고싶네요...ㅎ
    원이님도 수제비 팬?
    맞아요 날씨가 찜찜해서
    만들어 먹었더니 괘않터 군요.......ㅎ
    요즘 장맛비 내리는날씨에 적적한 요리입니다.
    뜨끈한 국물에 쫄깃한 수제비에 저도 이렇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생각만으로도 맛나요.
    더운 날씨에도 뜨거운게 좋으니
    다 나이탓이겠죠?
    복사꽃님의 수제비도
    맛깔나게 끓이셨는데여........ㅎ
    전 어제 바지락칼국수 해먹었는데...
    이집은 수제비네요~~
    부추와 감자갈아 넣어 영양만땅 수제비입니다~~~
    휴일 잘 보내셨지요^&^~~~
    바지락 칼국수? 캬 ....
    칼국수는 손힘이 필요 한지라
    주로 수제비로 해먹는 편이랍니다.
    허나 맛만은 바지락 칼국수에 기울어저 갑니다......ㅎ
    날궂은날은 전이나 수제비가 최고네요...
    영양덩어리 수제비네요... 부추로 힘을 돋구어 주고
    이집저집서 나는 구수한 냄새들뿐 ~~ 크 햐 ~
    저는 고추 튀김해 먹었어요...
    고추튀김 ... 더구수 한 냄세가 ~ ~
    그저 여름에 만이 나는 재료들로
    멋들어진 기교도 부리지 못하고
    늘 해먹는 음식만 만들어 먹고 있군요.
    겨우 부추 감자 갈은 수제비로.......ㅎ
    정성이
    가득한 수제비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 일거 같아요

    ㅎㅎ

    저도
    한번
    해 봐야 겠어요
    하얀님 짬 나시면
    한번 해봄직해요.
    여름에 넘처 나는 재료라서요......ㅎ
    언덕마루님댁은 칼국수,엄마손님댁은 수제비 ㅡ
    아~~어쩌란 말인가요???
    우울고 시이퍼라~~~
    에 ~ 고 ~ 백초차님.
    슬퍼말아요.
    밭농사 많으신분들은 여름이 그야말로
    엄청 바쁘거든요. 가을의 수확기쁨 2 ~3가 되니까요.......
    군침이 너무도네요ㅠㅠ
    수제비는 역시 감자수제비가 제격이죠.
    해물을 싫어하는 저로써는 바지락 수제비같은 것은 비려서 입에도 못대겠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어서오세요. 리남님.
    방문해 주시어 반갑습니다......ㅎ
    여름에 별미지요 수제비
    음마나 부추랑 감자를 갈아서 정말 맛난
    보양식을 만드셨네요
    맛있겠어요^^
    저는 늘 있는재료를 만들어 먹어요.
    멋을 낼줄 모르고요.
    뜨끈해서 좋아 한답니다.......ㅎ
    뜨끈수제비 한그릇 맛나게 보고 갑니다~
    답글도 이제사 쓰는 ...ㅉㅉㅉ
    이열치열로.....ㅎㅎ
    요거랑 열무 물김치랑
    입속에 환상을 그려 봅니다
    스키님 수제비 좋아 하시나봐요.
    더운날씨에도 울집은 이렇게
    뜨거운걸 만들어 먹는 집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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