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게종류/탕,찌개

    엄마손 2018. 6. 4. 15:06

    강원도 정선에서 사온 고비를 집에 와서 다시 삶아

    체반에 널어 말렸다. 요즈음은 날씨가 좋아서 나물을 삶아 말리면

    너무도 잘 말르기 때문에 고비를 삶아 뜨거운채로 체반에 널어 말리니 이틀이 되자

    거의다 말라서 양파망에 담아서 걸어두고 나머지는 부세와 같이 지저 먹기

    위대 내놓았다 고비는 고사리에 비해 쌉 싸 ~레 한 맛 이난다.  

     

     

     

     

     

     

     

    고비  :  비타민이 풍부하고 고사리보다 더 쫄낏한 감이 있어

    나물로는 고사리보다 위로쳐진다.

     

    감기 몸살등 몸이 지처있을때 기운을 돋아주는 면역증강과

    입맛을 돋아주는 나물이다.

     

     

     

     

    강원도 정선장에서 사온 고비를

    집에 와서 다시 삶아 뜨거울때 체반에 널어

     

    말려서 일부는 부세와 지지고 남어지는 양파망에

    넣어 담아 걸어 두었다.

     

     

     

    부세는 소금물에 담궈놨다가 간이 베이게 한뒤에

    고비를 밑에 깔고 위에 부세를 놓은뒤

     

    우리간장 약간의된장 고추가루 파 마늘 다시다 후추 양파 약간의설탕

    등을 넣어 간을 한뒤 지진뒤 간을보고 떠낸다.

     

     

     

    고비가 싱싱하니 자연산 이라

    그런지 쌉싸알한 맛이 쫀득쫀득한게

     

    너무 맛있게 먹게 되었다.

    부세도 소금물에 절였다 지젔 더니 고기도 쫀득

    하였다.

     

    계절음식으로 한번쯤 해봄직한 식재료 고비..

     

     

     

    김수미 요리하는코너에서 나오던데
    진정 요리연구가세요
    고비를 구경한지가 석 삼년은 지난 듯 합니다
    이렇게 부들 부들하고 구수한 고비
    젯상엔 올리질 못해서
    고사리랑 두가지 나물을 했었답니다
    고비 나물은 반찬으로 먹고
    고사리는 젯상에 올렸었구요

    이 찡통 폭염에 어찌 지내시나요
    천사 버금가시는 영감님 께서도 안녕하신지요
    두분이 함께이신 여행모습 아름답습니다

    늘 평안 하시길
    아주 간절하게 비옵니다 엄마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