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이형년 2020.08.18 04:08
    여자친구 할분 01057606435
    이젠 봄이 완연해져 운학리 산골에도 꽃망울이 올라 오려합니다.

    삼월 중순에 접어들며 한 낮의 봄기운은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빨리 밀어 내고있습니다.

    더덕으로 술을 담구셨군요. 형수님은 역시 내조의 여왕 입니다. 형수님도 좀챙기세요.

    두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넉넉한 삶을 위해 제가 곁에서 응원합니다.
    오즈음 소원 해젔어요. 그래요 집주위 나무 들도 파릇하니
    산수유는 노랗게 꽃망울을 내밀고 눈길을 모으고
    있읍니다.

    날씨도 따스 해지고 자주 봄비를 내려 주시니 자연
    나무들은 기운을 돋아 푸르름을 내뿜겠죠.

    일좀 정리하고 울양반이 팀장님댁에 가자고 벼르고있죠.......ㅎ
    만물이 태동하는 3월
    춘색 짙어져 가는 대지를 스치고 불어와 이마에 와 닿는 바람은
    겨울의 북풍한설과는 확연히 다른 요즘입니다.
    이웃님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날들이길 바라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꾸며 놓은 공간에 머물다 갑니다.
    어서오시어요. 남한강님
    제 블에 방문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불어오는 바람역시 보드레하니 간지르하고
    세개 불어오는 바람도 매섭지 않아요.

    남한강님과 같은 닉과 같이
    강가의 작은 고기도 생기나게 돌아 다닐것 같아요......ㅎ
    지난 한해 형님,형수님의 따듯한 관심과 배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기원하며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늘 용인성당에 첨 가봤습니다. 형님 덕분에 신부님도 뵈었구요. 저도 맘이 좀 편해졌구요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형님 형수님 마음 편하게하시고 두루두루 여행 다니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형수님 블러그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완전 인기블러그네요 올해안에 90만 돌파하시겠어요.행복한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어서 오시어요. 커피한잔님.
    제블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그리고 용인성당에 오시었다니 더구나 반갑군요.
    자주 오시어 우리 신부님의 강론도 들으시고 신자들과도
    유대관계를 가젔으면 좋겠읍니다.

    얼굴을 뵙진 못했지만
    블에서 본성당에 오신분을 글로 만나 보니 정말 반갑습니다....ㅎ
    답글을 쓰고 건너가 보니 오늘도 뵙고 자주뵈었던
    채부장님을 알았읍니다.
    정말 반가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