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진

박정옥 2015. 11. 12. 15:57

◆ 낙산사 저녁 풍경 ◆

 

 

 

 

 

 

 

 

 

 

시리도록 푸르고

역동적인 바다,

동해는 언제 찾아도

기분을 좋아지게 하네요.

 

가을빛이 아름답고

초저녁 둥근달이

운치를 더해주던 날,

낙산사의 저녁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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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화요일 저녁입니다(~)(~)(굽신)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화사한 미소는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 (~)(~)
(♥)항상 마음에 사랑과 자비의 꽃을 간직하십시요(~)(~)(굽신)

(♡)님 또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흐흐흐)(하하)(하하)
블벗님 오늘 아침 앞산서 내려오니 날씨가 차갑습니다. 외출시 따뜻한 옷 입으십시오.
예로부터 삼희성(三喜聲) 이라 하여 듣기 좋은 세 가지 소리가 있는데,
갓난아이 울음소리, 글을 읽는 소리, 다듬이질 소리는 담장 밖으로
새어 나가도 좋다고 여겼지요.

우리의 조상은 이 삼희성 소리가 어떤 명창의 노랫소리보다도, 대 음악가의
연주보다도 듣기 좋고 즐거운 소리로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는 소리로 꼽았다는데,

요즘엔 삼희성 소리가 들리면 시끄럽다 하여 이웃 간에 싸움질할 판이니…
삼희성 소리는 옛말이 되어 들어보기 어려울 듯싶네요.
만추의 11월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昔暗 조헌섭♥
즐거운 수요일 오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일 하루만지나면
즐건 주말이네요.힘내셔요.

오늘은!
나도 모르게"으~..춥다,추워~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오늘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이거 벌써 한겨울 인듯합니다.^^
옷은 따뜻하게 챙겨입으셨는지...
추우실까 ! 걱정이네요..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글고 감기조심하세요!!꼭이요~~~
()낙산사(~)(~)
우리의 3대관음정사(~)(~)
항상 가고픈 곳입니다(~)(!)(~)()
소중한 블친님.
오늘도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고운님.얼마 남지 않은
2016년 섬세하게
마무리 하시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희망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시고,
불굴의 의지로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세요!
늘 건강속에 행복 하소서.감사합니다...
반가운 블친님~눈이오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일년 동안도 수고 많으셨지요,정유년에는 필히
행복하시고요,난잡한 정치신경은 뚝 끊어버리시길,ㅎ
어안이 벙벙한 일이 일어나도 모두들 잘났다고만 하지요,
저는 요즘 종편 방송을 마느라가 틀면 싸움만 한답니다,ㅋ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었는지,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하여간 내년에는 좋은 일들로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일년동안 왕림하셔서 좋은 글 남기고 가심도 감사드림니다.^^
블벗님! 많이 춥지예 가마귀에 관한 옛 詩의 의미를 생각하며 댓글로 올려봅니다.

◆정몽주 어머니의 詩
가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白鷺)야 가지 마라.
성난 가마귀 흰빛을 시샘하나니,
창파(滄波)에 곱게 씻은 몸 더럽힐까 하노라.

◆이직님의 오로시(烏鷺詩)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白鷺)야 웃지 마라 .
것치으 거믄들 속조차 거믈소냐 ,
아마도 것희고 속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작가 미상
가마귀 너를 보니 애닯고도 애닯아라.
너 무삼 약을 먹고 머리조자 검엇느냐
우리는 백발 검을 약을 못어들가 하노라.

◆병와 가곡집 작가 미상
가마귀 검거나 말거나 해오라기 희거나 말거나
황새 다리 길거나 말거나 오리 다리 짧거나 말거나
세상 옳고 그른 시비는 나는 몰라 하노라.

세상의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 詩속에 뜻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듯,
♥석암 조 헌 섭♥
2017년에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큰 희망과 큰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많이 행복한 멋진 한해 되실겁니다.^_^

소중한 댓글 주신 마음 예쁜님들 사랑합니다
일일히 답글로 인사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구요

늘 ~~이 공간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울님.
주말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죠!
글고 어제
정월대보름~!!
달속에는 소망하는
모든것들이 가득~ 하답니다.
소원을 빌어 보셨는지요?
소원 빌었으면 올해의
모든 건강과 행복은
님의 것입니다..
모두 다 가져오세요~^^♬
오늘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길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소중한
블친님.추운 월욜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새해 맞이가 엊그제같은데
벌써2월!중순되어갑니다.
춥지만 봄맞이준비 하시면서
하루하루 즐겁고 보람차게
살아봅시당~
。 + ☆
"⊂┞ㅅ┃은─
☆ ● ┖
하늘이 나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이쇼...
꽃샘 추위가 기성을 부리는 요즈음!
감기 조심 하시며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블벗님 3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92일째 이어온 분열과 혼란을 헌재의 결정을 받아들여 겸허와 절제로 갈라진 민심을
치유하면 좋으련만,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편협과 아집의 정치놀음에 어떤 결정이
내려진다 하더라도 승복하지 않을 태세여서 갑호비상까지 내렸다니 참 세상이 말세라

말세는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법이 퍼지는 때를 세 때로 나누는데,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과 깨달음이 골고루 이루어지는 시기를 “정법시”라 하고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은 있으나 깨달음이 없는 시기를 “상 법시”라 하며
수행도 깨달음도 없고 다만 교만만 있어 불법이 땅에 떨어져 어지러운 세상이
도래하는 것을 “말법시”라 말세라 하였지요.

예수님은 탄생할 때부터 재림할 때까지가 말법의 세상이니 죽는 날 사흘 전에
깨어 있으라 주가 어느 날에 올지 모르니 라고 말세를 예언하셨다는데,
누가 무슨 말을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정법대로 풀이하고 받아들여 내 마음이
흔들림 없도록 하여 사회 기풍이 어지러울수록 사람마다 수신제가할 지라…♥석암 조헌섭♥
사랑하는 친구님.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잘보내시는지요!
공기도 포근하고
따뜻한 햇살이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해떨어지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제법 봄이
차오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꽃망울이 활짝 피어나는
봄풍경을 기대하며 오늘도 스마일 !
☆()().*행복가득
@(..)@.기쁨가득
て(♡)づ미소짓는
''(")(").좋은주말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도 수고 하셨씁니다.
한식.식목일
비가내립니다.
봄다운 봄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획하시는 일들에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만족한 결과 이루시는
최고의 한달되세요!울님 감사하구고 사랑합니다...
블벗님!!
오늘이 부부의
날이자 소만이네요.
박만(撲滿)이란 흙으로
만든 돈 통 가득 차면 깨지고
적당하면 바로 서는 돈 통인데, 너무
많이 가지려는 것을 경계하는 그릇이라네요.
주역에서는 항용유회(亢龍有悔)라 했것다. 높은
지위까지 오르고 나면 내리막만 바라볼 뿐이니 위험하다는
경고이지요. 절대로 지나치지 말고 중용지도로 세상을 살라 하였으니
이는 모두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자신에게는 망신이
되고 남에게는 짐이 되지 않게 살아갔으면…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석암 曺憲燮♡

고운 단풍이 오라고 손짓하는 주일
즐거운 주일 되십시요
그리고 안전한 나들이길 되시옵고
즐거운 행운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웠던 10월도지나고
아쉬운마음과함깨
마지막날의
저녁시간과함께
밤을맞이하네요

한달동안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새로맞는 11월도
좋은일함께하시고
행복한일로만 한아름
함께하시고가득
하시길바랍니다.
언제나처럼
바람처럼 지나는 시간속에
11월도 중순으로 달리고 있네요.


쌀쌀한날씨 별탈없이
많이 웃는 시간은 여유를 부리지만
소소함속에
커피와 시한줄 읊어보는
행복의 시간도 옆에두는
님의
오늘 되시길 바래봅니다^♡^
박정옥님, 안녕하세요?
일교차 심한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립니다.
5월로 치닫는 세월 속에 건강하신 나날 되세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