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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판장커피아줌마 2012. 7. 19. 21:55

그렇게 어렵게 생각되는것이 오늘 쌤덕분에 조금씩 배워 나간다..

혼잔 도저히 할수없을것 같은 것들이 쌤덕분에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