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일상

시골촌놈 2016. 3. 20. 05:54



하루 하루가 틀린 것이 몸이 말을 하여 주는 것같다 .


겨울 내내 유유자적 하며  날마다 달마다 지겨운 술로 세월을 보내더니

죄 받음인가 .....

삭신은 삐그덕~ 삐그덕허고 허리는 아이고~ 아이고~


몇일 전에 다리는 기름 칠을 끝 마쳤는데.....


농사 일이라는 것이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요령도 있어야 하고 


첫째가 기계의 힘을 빌려서 농사를 지으면 그렇게 힘든지는 모르고 할 수 가있는데....

기계가 없어서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퇴비 한 포를 밭으로 나가는 데도

차에 실어야지 밭 가장자리에 차를 밭쳐놓고 손으로 밀고 다니는 손 수레에 실어서

다시 밭 여기 저기 분산해서 놓고

그것을 밭에 펼쳐 놓아야 되는데

퇴비를 펼치는 데도

기계가 없어니 일일이 손 삽으로 수만번 허리를.....

거기에 퇴비,비료그리고 퇴비가 시원치 않아 유박도 뿌려야지 (감자를 심는데는 토양 살충제)

500~600평을 하는데 하루 종일 틈틈이 쉬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만은 그래도 하루가 걸린다


춘분 ; 24절기 중 네번째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이때에 농부는 일년 농사일을 이 시점 전 후부터 시작을 하며

밭을 수만번을 갈아 농사 준비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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