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斷想

2022. 9. 25. 15:55

 

 

 

 

2022년 9월말 지지도

- 미국 대통령 바이든 40%

- 일본 수상 기시다 29%

- 이 나라 대통령 윤석열 28%

 

 

 

 

 

일본에서 내각 지지율 20%대는 흔히 총리 교체나 내각 총사퇴까지 갈 수 있는 ‘위험 수위’

내각+자민당 지지율 합 50%보다 낮으면 정권유지 어렵다는 자민당 간사장 출신 ‘아오키의 법칙’ 정설

 

*실각한 일본 내각

- 2009년 아소 다로(15%)

- 2010년 하토야마 유키오(21%)

- 2010년 노다 요시히코(20%)

- 2017년 아베 신조(20%)

- 2021년 스가 요시히데 내각(26%) +자민당(26%)---> 52%로 실각(현재 기시다 정권 지지율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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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나 쪽 팔림은 국민의 몫이다."<2022.09.25.16:58>

한국도로공사 50년 역사의 최초이자 마지막일지 모를 여성CEO 김진숙 사장이 사의를 표했다

내가 퇴직한 이후에 취임한 후배이지만
별다른 잡음도 없이 조직을 잘 다스려간다는 후문에 기대감도 높았는데
결국에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임기말에 정치 후폭풍에 휘말리고 말았다

이 나라 공기업의 상징성으로
늘 국가정책에 희생만 강요 당해온 조직인지라
이명박, 박근혜 양대 대통령도 한국도로공사만은 직접적인 위해를 가해오지 않았다

휴게소 밥값 인하라
왜 한국도로공사에서 이 조그마한 일을 거부했을까?
모르지
그 머리로 알 수가 있나
정부투자기본법에 공기업의 자율경영을 법제화해 놓았으면서도
투자기관 사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냐

조그마한 섬에 살다와서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밥값 가지고 장난이나 치는 거잖아

얼마나 누더기 만들었으면 통행료감면제도를 도로공사직원도 다 몰라
네가 사장 겸직해라


<뉴스1 정유미 기자>

"까불지마 하토야마"..'일본 무한책임론' 주장에 日누리꾼들 '발끈'

-하토야마 방한해
"日, 무한책임 자세 가지면 한일 문제 해결 가능"
-'돌아오지마'·
'총리 만든 민주당 반성' 등 온라인서 비난 여론 확산


*


기시다 총리의 29% 지지율은 거의 마지노선으로서
자민당의 진성, 골수지지자인 극우세력이 지키고 있는 배수지진이라고 보아야 한다

아베의 국장, 통일교와의 관계로 몰려있는 기시다 총리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든 정신대나 강제징용으로 이어지는 압박은 피하고 싶을 것이며,

무슨 대단한 정책이라고
이명박 대통령의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 일괄타결방안)을 던졌지만

그걸 일본 보수세력에게 디밀어서 얻을 이익은 커녕
그 즉시 내각사퇴는 명약관화한테 빤쓰끈 붙잡고 늘어진다고 오~예 하겠는가

바이든은 안 그런가
중간선거가 곧 다가와서
제 코가 석자이다보니 현대 정기선 회장에게 땡큐를 연발 하지 않았나
그 양반, 당분간 한반도 문제는 관심 없어요




<한국경제 김익환 기자>

"분위기 심상치 않다".....은행 창구 몰려간 기업들

0 "복합위기 온다"..현금 114兆 쌓은 기업들
0 고환율·고물가·고금리 '3高'..유동성 확보 총력
0 올들어 기업 자금조달, 코로나 발생한 2020년 빼면 역대 '최고'
0 회사채시장 얼어붙자 은행 대출 급증..잔액만 1146兆 '최대'



<조선일보 이인아 기자>

증시 떠나는 ‘동학개미’.....예탁금 2년만에 최저
투자자 예탁금 연초 75조원 대비 50조원 수준으로 감소

*

공매도에 희롱 당하고
영끌에 사기 당하고
오픈런에 다 빨리고

정신있는 동학개미가 얼마나 살아있겠나
웬 일로 조선에서 나라 걱정을 다 하시나
뭔 일 있나




[Web발신][신한은행][계약관리]

[주식시장 현황 및 투자전략 안내]

안녕하세요?
신한은행입니다.
저번주에 있었던 미국의 9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였습니다.
(3회 연속 75bp 인상, 2.25~2.50% -> 3.00~3.25%)

아울러, 미국 중앙은행은 '22년말까지 추가 125bp, '23년에 추가 25bp의 금리인상 경로를 제시하였습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향후에도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매우 강력한 긴축이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기업과 가계의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언급하였습니다.

예상보다 강한 미국 중앙은행의 긴축 경로가 재확인됨에 따라 금융시장에서는 주가가 하락(S&P500 -1.7%)하고 달러는 강세(+1.1%)를 보였으며 단기금리는 급등(미 2년물 4% 상회)하고 장기금리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의미있게 둔화되고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가 완화되기 전까지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의 하방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분간은 방어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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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한은행에서는 고객님의 자산보호를 위해 금융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환경 변화 및 이슈 발생 시 추가적인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