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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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시댁가면 2박이상을안합니다

저는 시댁에서 1원받은거없는데..ㅎㅎ우리한복.예물.혼수등등등!!친정에서다해주셨는데요ㅜ친정에서 이바지.예단 다보냈는데 아무리 안주고안받기했다지만 간다고연락까지다드렸는데 시댁에서는 동네.교회분들 답례할껀준비하고 저희껀..전~혀 준비를안하셨더라구요???참나..여기까지는 좋다이건데 1억도안되는집..빚이반인데 시댁에서 집사줬다고 잘하랍디다..이게시댁이에요~쓰니님.? 근데도내가 참았던이유는 시댁일에 남편이 그누구보다 잘 짤라줍니다..시부모말이래도 본인이듣고 아닌거면 바로짤라버려요;; 시모가 김장때 저만 불렀는데 그거듣고빡치셔서 회사조퇴하고가서 앞으로 이럴거면 김장자체를 하지마라고!해버린사람이거든요..근데 예랑님..분명 알고계셨는데도 연락안받으셨다구요????이건 확실히하고결혼하세요~이 한문제가아니고 두고두고 저문제로..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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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자동합가네 ㅋㅋㅋㅋ진짜 이상한 집구석이네.

헉.....3룸 구할때부터 뭔가 그중 방 하나는 시부모님이 쓰겠다는 계산을 시가쪽에서 생각했네요. 시어머니는 마침 전세계약도 끝나가고 애들은 신혼집 구했는데 마침 3룸 거기다 새집!! 그리곤 아들내외랑 합가해서 같이 살아야 겠다 이 생각하고 실행한거네요. 5천 내준것도 5천에 시부모님이 새집구한거임 ㅋㅋㅋㅋㅋ 나간다고? ㅋㅋㅋ아마 앓는소리하면 안나갈껄요. 자동합가네 ㅋㅋㅋㅋ진짜 이상한 집구석이네. 그나이에 자기집 한채도 없고, 전세살이하며 5천에 아들내외 신혼집 들어가서 산다는 것보니 노후준비도 하나 안해놨겠네. 에휴~~쓴이는 이 결혼 해야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 딱봐도 얹혀 살겠다는건데...시댁이 노후준비가 안되어서 남친이랑 결혼하면 아마 쓴이네가 시댁 지원을 받는게 아니라 해드려야 할것 ..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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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합가하겠다는 의지가 신박하네ㅋㅋㅋㅋ와씨

이야 일단 들이밀고 들어가서 합가하겠다는 의지가 신박하네ㅋㅋㅋㅋ와씨 ~!!! 합가만하면 다행이게? 고작 2000 더 보태준걸로 어디가서는 본인들이 좋은 집사서 아들내미는 효자노릇한다 할꺼고 며느리는 능력도없이 돈 한푼 안들이고 지들집에 얹혀산다고 욕할껄? 고작 그 이천만원에? 예랑은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적당히 쓴이한테 맞춰주는척 하다가 어떻게든 구슬려서 같이 살 생각이였지 에라이 이래서 없는 집구석이 어디가면 더 생색내고 산다고 하는구나 쓴이님 이결혼 다시 생각하세요 예랑이도 시부모랑 한통속임 지들끼리 상의가 되어있던 상태이고 시어매가 내가 글쓴이한테 못박고 얘기할테니까 넌 신경쓰지마린 시어른이 얘기하는데 지가 어쩌것냐 라고 했을거고 말이 몇개월이지 일단 거기 그 사람들이 들어가는 순간 그집에 들어간 ..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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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종로구개인회생 파산 잘하는곳 (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부암동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가회동 이화동 혜화동 창신동 숭인동 종로 )

종로구개인회생 파산 잘하는곳 (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부암동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가회동 이화동 혜화동 창신동 숭인동 종로 ) 개인회생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지금쯤 나는...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물론 나쁜 일(?)을 하지는 않았겠지만 아직도 빚 독촉에 시달리고 답이 없으니 무슨 생각까지 했을지.. 가족이 없었다면 그렇게 빚을 내지도 않았겠지만 또 가족이 없었다면 개인회생까지 신청해서 다시 한 번 잘살아 보려고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제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너무 길고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개인회생이라는 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클릭하신 분이 있으실 수도 있으니 회생 절차라던가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글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쉽게 아실 수 있..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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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시누 시부모가 결국 이리 된거 우리가 여기 갖고 그냥 새집을 다시 구해주마 약속했는데 개뿔 몇년이 지나도 집 안구함. 사기아님?

내 시누꼴 남. 시댁 막둥이로 이쁨받고 자라 똑똑해서 S대 나왔고 집안의 자랑이라 어학연수고 뭐고 오빠들까지 물질적 지원 아끼지 않았는데 대학원 진학중 사고쳐서 급하게 결혼. 시누 남편감은 고졸이지만 지방의 좋은 직장 다녀서 벌이는 충분하고 사람 나빠보이지도 않고 수더분해보였음. 지방에 신혼집 아파트 구해 출산. 근데 시누는 사회생활 한번도 못해본데다가 공부한거 써먹지도 못하고 친구 하나 없는 지방에 쳐박혀 한참 놀나이 20대 중반의 어린 여자애가 엄마도 없이 독박육아하니 얼마나 갑갑하겠음? 그러다 급기야 애 들쳐메고 엄마곁으로 옴. 주말부부 시작. 처음엔 시누 남편 잘 오는거 같더니 애 보러와선 다투고 슬슬 안오고 자기 밥 불편하니 시누 시부모댁으로 들어가 살게됨. 시누는 애 좀 큰뒤 맞벌이 하고 싶었..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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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혼자서 저 파렴치한 시부모 남편 감당 못 합니다

1 현재 살고 있는 시부모님 전세집이 월세 집이던가 2 전세집인데 그기서 오천빼서 결혼자금 보탰던가 3 시부모가 빚이 있어 전세금 빼서 갚을 계획이거나 아님 이자 어쩌고 하는거 보니 전세금은 노후자금으로 통장에 넣어둘 계획일 수도 있음 4 오천 보탤때 이미 신혼집 구해지면 이사 계획을 다 세웠을거임 5 연말에 돈 나온다는건 개뻥이고 6 석달후 집구해서 이사간다는건 다 개뻥 개수작임ㅡ 며느리가 저거들 뜻데로 호락호락하지 않아 지금 남친 시부모 다 개 황당할겁니다 가족들 다 며느리 설득시키기 설득이 안되면 협박하기 그것도 안되면 무작정 쳐들어가고 본다 일겁니다 이미 계획을 다 세웠는데 님이 아무리 안된다고 펄쩍 뛰어도 절대 멈출 생각이 없을겁니다 하루 빨리 친정 부모님들과 상의 하세요 혼자서 저 파렴치한 시..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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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나같으면 딱 그집구석 부모에게 보내고 파혼함.

나라면 파혼한다. [명확하게 저희집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양가 거의 비슷하게 지원받았는데도 본인들이 집해준것처럼 말씀하시며 사돈인 저희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신 지분을 무시한점 2)먼저 오천씩 지원하자고 진중한 상견례 자리에서 말씀해놓고, 몇달 지나 당신들 이사비용 준거니까 책임지라고 말이 바뀌는 모습에서 우리부모님과 나로서는 상대방 부모님께 상당히 신뢰를 잃었다는점. 3)양가 합의가 끝난 얘기를 본인들끼리만 상의끝내고 통보한 점. 4)결정적으로 예비시부모님이라는 아직 어려운 분들께 어렵고 곤란한 이야기를 강요받는 곤혹스러운 상황을 나혼자 부딪히도도록 일부러 내 연락을 피하고 언질도 주지않았던 예비남편 태도를 보면 평생 같은편으로서 믿고 함께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점. 이모든 실망감을 어렵게 누르고 제가 이..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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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너무 남편 믿는거 아님? 생각 잘해요

이사 계획에 돈이 뻔한것도 집알보며 뻔히 그돈으로 안될거 알았음 근데도 일단 오천 해주고 나중에 배째라 합가다 시나리오가 딱 이렇네 아들모아놓 돈하고 합처야 전세 라도 들어갈 수 있는데 결혼해버리니 차라리 더보태고 합가임 부모님에게 얘기해야지 혼자 처리하다 호구 됨 대출은 무슨 그냥 집 팔아버리고 나눠서 헤어젖요 시작부터 남편놈 발 빼는게 망조임 과연 그시간에 바빠서 전화 안받았을까? 충분히 설득하라고 지부모에게 시간을 준것임 집앞에서 만났다며 부재중 울렸으면 집앞이 아니라 바쁜일 끝나자 마자 전화해야 맞는것임 전화 안받고그동안 집구석으로 오고있었는데 너무 남편 믿는거 아님? 생각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