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용품 핸드메이드★/핸드 메이드

    해적맘 2011. 10. 2. 02:05

     

     

     

     

     

     

    4년전쯤 만들었던 고양이 식탁~

     

    냥이들이 밥먹을때보믄...항상 어정쩡한 자세로...꼭 체할것같은 그런기분...ㅎ

     

    엄청난 먼지를 뒤집어 쓰면서 만들었던 ^^;;;

     

    지금은 7식구가 되었지만 4년전만 해도 콩이,보리,아리 일케 3녀석뿐이였다능~

     

     

     

     

     

    요즘도 손님들이 가끔씩 묻는다...왜 다른애들 이름은 없냐고...^^

     

    절대 다른녀석들 미워서 그런거 아닌데~

     

    지금 식구가 늘었지만 이것만은 포기할수 없기에 아직도 이 식탁과 다른식기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

     

     

     

     

     

    사진에는 이름이 꼭 스티커 붙여놓은것같은데...

     

    저 이름....드릴로 이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파고 사포로 문질러 잔가시들 없애고...

     

    암튼 손 많이 다쳤었다...완전 노가다 여씸 ㅠ.ㅠ

     

    공들인만큼 더 애착이가는 그런식탁~ㅎㅎ

     

    아이들이 앉아서 얌얌 맛나게 먹어주는거 보믄....정~~말 뿌듯하다 ㅎ

     

     

     

     

     

    그리고 또 하나

    아이들 간식 식탁~ ^^*

     

    암튼 이 간식식탁은 콩&보리&아리~일케 3녀석일때 맹긴거라 3개짜리다

     

    지금은 식구가 더 늘어서 사용을 못하고 창고에 고이~고이~간직되어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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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멋진 식탁이 식구가 늘어나서 못쓰게 되어 아쉽네요.
    참으로 정성이 ,,,,눈물 날만큼,,이나...제가 요즘 눈물이 많아졌어요....ㅠㅠ
    벼리님 식탁은 사용하고 있답니당~ㅎㅎㅎㅎ
    단지 간식 식탁만 사용 못할뿐이져 ^^;;;
    왜 눈물이 많아지셨어여~? 가을타시나~? ^^;;;;
    벼리님 기운내세여~
    우리 별이랑 떨어져 있어서요...
    아고...그러시군여...ㅠ.ㅠ
    역시 해적맘님!
    손재주도 대단하시고 정성도 탄복할 만 합니다.
    그냥 쓰시면 안되나요?^^
    제가 포스팅을 애매~~하게 했네여 ^^;;;
    이름있는 식탁은 지금도 사용하고 있구여 간식 식탁만 창고에서 썩고 있어여~ㅎㅎㅎㅎ
    해적맘님 댁 솜씨야 캣타워 만드신 것 보고 이미 입이 딱 벌어졌었죠.ㅎㅎㅎ
    드릴로 이름을 하나하나 파시다니... 힘드셨을텐데 이쁘게도 만드셨어요.
    정성이 담뿜들어가 있는데 지금은 창고에 있다니 아꿉다.
    저거 드릴로 파고~사포질하다가 성질 버릴뻔 했다능 ㅋㅋㅋㅋ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포스팅을 애매하게 했더라그여 ^^;;;
    이름있는 식탁은 쓰고 있답니당~ ^^
    해적맘님의 아이들 사랑이 팍팍 느껴 집니다.ㅎㅎ
    전 그리 못 만들어줘용.ㅡ,.ㅡ
    저런거 아무나 만드는거 아닌뎅~^^
    솜씨 좋으십니다.
    대한모님 감사합니다~ 즤부부가 손으로 깨작대는걸 좋아라해서 ㅎㅎㅎ
    근데 드릴로 이름파다가 정신줄 놓을뻔했어여~ ㅠ.ㅠ
    해적맘님은 능력자~ ㅠㅠ 애들이 부럽네요.
    이런~소녀님 이런 과찬을~ㅎㅎㅎㅎ
    멋지네요!
    식구늘었어도 그냥 이것도 같이 쓰면 좋겠구마는..ㅎㅎ
    아.. 이런 거 볼 때마다 우리애들한테 미안해져요~ㅎㅎ
    창고에 보관하기는 너무 아까워요~~~
    로즈님 제가 로즈님처럼 글재주가 없어서 포스팅을 애매하게 했더라그여 ㅎㅎㅎ
    간식 식탁만 창고에서 썩고 있구여 이름있는 식탁은 아직도 사용중이예여
    가끔씩 이름 없는 녀석들것도 만들고 싶은 충동이 들지만...이젠 너무 힘들어여 ㅠ.ㅠ
    어찌 만드신거에요?^^
    능력자 해적맘님!!ㅋㅋ
    만들기 어렵나요? 전 다이소에서 사다가 어설프게 만들어줬는데,
    이거이 넘 비교된다는.....만드는법을 좀 알려주소~ㅎㅎ
    방법은 열쒸미 드릴로 이름파고 미친 사포질로 벅벅 문지르는것이라지여~ ㅋㅋㅋ
    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아여....너무 빡세여 ㅠ.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맘이 이리도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셨네요~ :)
    과찬이세여~ ^^;;;;;;
    그치만 해적군단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건 맞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