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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2016. 5. 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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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씨앗 심는 시기

매발톱
매발톱은 씨앗을 받아 되도록 빨리 심는 것이 발아율이 높다. 내년 봄에 심어야지 하고 보관해 두었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많다. 받은 씨앗을 원예용 상토에 심어야 발아가 잘되고 싹이 나 어느 정도 자라면 땅에 심어 땅에 적응하면 일단 성공한 것이고 내년 봄에 예쁜 꽃을 피우게 된다.


장구채
장구채 종류(진분홍, 흰색, 분홍)는 2년초로 가을에 상토에 씨앗을 뿌려 새싹이 어느 정도 자라 화단에 옮겨 놓으면 겨울을 화단에서 나고 봄부터 아주 예쁜 꽃이 많이 핀다. 꽃송이도 크고 화사하게 아주 오랫동안 핀다. 세력이 좋으니 꽃과 꽃 사이를 많이 떼어 두어야 한다. 반면 봄에 심은 것은 꽃대도 많지 않고 세력도 좋지 않다.
진분홍 장구채 - 키가 그리 크지 않지만 옆으로 많이 퍼지니 간격을 둔다.
흰색, 분홍장구채 - 키가 많이 크기 때문에 간격을 둔다.
개장구채
개장구채는 봄에 씨앗을 심는다. 봄에 심어도 꽃을 많이 핀다. 키가 상당히 크고 꽃도 많이 피니 심을 때 간격을 둔다.
무스카리
알뿌리 다년생 식물이다. 씨앗은 아무 때나 심어도 되는데 1년 안에 꽃은 보기 힘들다.
니코디아나 (꽃담배)
봄에 심어도 충분히 많은 꽃을 볼 수 있다.
석죽패랭이
올해 심으면 내년에 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봄에 심으면 못 볼 수도 있다.
프랑스, 알프스민들레
가을에 심으면 봄부터 꽃이 핀다. 다년생으로 해년마다 볼 수 있다.
우단동자
키가 크고 한그루에서 많은 꽃을 피운다. 화단에서 겨울을 나고 봄부터 꽃이 핀다.
게일라르디아(천인국)
가을에 상토에 심어 어느 정도 자라면 화단에 옮긴다. 꽃과 꽃 사이는 옆으로 많이 퍼지니까 30센티 이상 띠어야 좋다.
키가 크고 오랫동안 꽃을 볼 수 있는 꽃이다. 한번 심어 놓으면 해년마다 꽃을 본다.
락스퍼(제비꼬깔)
가을에 화단에 직접 씨앗을 뿌리면 늦은 봄부터 꽃이 핀다. 키가 아주 크다. 화단 뒤쪽에 심으면 좋다.
별안개(변이장구채)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꽃의 세력은 좋은 편이다. 씨앗은 가을에 뿌린다.
빼곡하게 심으면 키가 크지만 드물게 심으면 그리 크지 않는다.
니겔라(흑종초)
가을 그리고 봄과 늦은 봄 이렇게 세 번 뿌린다. 가을에 뿌린 것이 세력도 좋고 꽃송이도 크다.
봄에 뿌린 것과 늦여름에 뿌린 것은 키도 작고 꽃도 실하지 않다.
가을에 뿌려야 예쁘고 화려한 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주 추운지역은 이른 봄에 파종하여도 된다.
꽃양귀비
꽃양귀비도 가을에 심은 것이 훨씬 꽃대도 많이 올리고 꽃송이도 크고 화려하다.
봄에 심은 것은 꽃대도 많이 올리지 못하고 키도 작다.
단 땅에 직접 뿌리면 실패가능성이 높다. 워낙 미세한 씨앗이니 꼭 원예용 상토를 사용한다.
비누풀
석죽과의 식물이라 가을이나 봄에 심어도 된다.

흰장구채도 그랬지만 비누풀도 뿌리가 살아있다 그 줄기에서 새싹이 또 난다.

코랄림프 세이지(분홍사루비아)
봄에 파종한다. 한그루에서 많은 꽃이 피니 간격을 좀 두어야 한다.
가지사이에서 계속 새싹이 돋으면서 꽃이 핀다. 개화기가 길다.
스칼렛 세이지
봄에 파종한다. 코랄림프 세이지와 거의 같다.
동자꽃
가을에 상토에 파종한다. 동자꽃은 다년생으로 해년마다 꽃을 볼 수 있다. 동자꽃도 간격을 둔다. 꽃이 많이 핀다.
검은눈의 수잔
검은눈의 수잔(미니 루드베키아)은 봄에 파종한다.

씨앗의 크기가 작으니 상토에 파종한다. 꽃의 간격을 둔다. 키는 중간정도.
백일홍
백일홍은 봄에 파종한다..일년생이다. 키가 큰 편이다. 
교황의 동전
교황의 동전은 2년생이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주는 식물이다. 봄에 파종하면 그해 꽃을 볼 수 없다. 화단에서 월동이 된다. 겨울에 파종하던지 아님 내년 봄에 파종하여 키우다 후년에 꽃을 볼 수 있다.
삼색제비꽃
가을이나 겨울에 파종하면 이른 봄부터 꽃을 볼 수 있다.
피고지고 하여 꽃이 오래가고 한그루에서 엄청 많은 꽃을 피우니 간격을 꼭 둔다.
꽃의 성질은 4-9월까지 꽃이 핀다. 간격을 주고 심으면 오래오래 꽃을 볼 수 있다.
할미꽃
원래 받은 즉시 파종해야 발아율이 높다. 씨앗을 하나하나 심는 것 보다 4-5개 모아 심었다가 새싹이 나면 그대로 옮겨 심는다. 그렇게 되면 꽃이 모여 피니 훨씬 예쁘다.

 

다투라
봄에 파종하여도 된다. 큰 흰다투라는 속성으로 자라 나무처럼 아주 크게 자란다.
집에 한 두 그루만 있어도 된다. 커다란 꽃이 계속 핀다.
갯기름나물(식방풍)
우리 몸에도 좋은 식방풍은 2-3년 지나면 꽃이 피고 없어진다.
뿌리를 얻어와 심으면 2년째 엄청 많은 꽃이 핀다. 다년생으로 어린 잎은 쌈으로도 먹는다.
나비바늘꽃
씨앗은 봄에 심는다. 꽃이 아주 오래간다. 꽃의 간격을 둔다.
갯패랭이
겨울에 파종한다. 꽃도 예쁘지만 윤기 흐르는 잎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번 심어 놓으면 씨앗이 떨어져 매년 꽃을 볼 수 있다.
수레국화
가을에 파종해 겨울을 하단에서 나게 하면 봄부터 아주 예쁜 꽃 많이 핀다. 이름 봄에 파종해도 예쁜 꽃을 볼 수 있다.
키가 큰 편이니 화단 뒤쪽에 심고 꽃의 간격을 충분히 두어 심는다.
아라게텀
아주 미세한 씨앗이다. 마치 먼지처럼 생겼다. 봄에 심으면 한그루에서 아주 많은 꽃이 오래오래 핀다.
작고 앙증맞은 꽃이 정말 예쁘다. 간격을 많이 둬야 많은 꽃이 핀다.
끈끈이대나물
봄, 가을 파종이 가능하다. 가을에 새싹을 얻어와 심어 놓으면 겨울을 잘 나고 봄에 꽃을 피운다.
디기탈리스
2년생이라 이른 가을 파종을 하여야 한다. 봄에 파종하면 꽃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키가 아주 큰 녀석으로 화단 뒤쪽이나 벽 쪽에 심어야 한다.
멜람포디움
봄에 파종하면 꽃이 아주 오래가고 많이 핀다. 간격을 둔다. 노란꽃이 참 예쁘다.

설악초

봄에 파종한다.
숙근버베나

봄에 파종한다. 다년생이라 해년마다 꽃을 볼 수 있다.
금관화

봄에 파종한다. 일년초이다.
헬리크리섬(종이꽃, 바스라기)

가을에 파종하여도 되고 봄에 파종하여도 된다. 키가 아주 크다.
채송화

봄에 파종해도 된다. 색색의 색과 모양이 정말 예쁜 꽃이다.
만수국, 천수국

봄에 파종해도 된다. 이른 봄에 하면 많은 꽃을 볼 수 있다.
과꽃, 독일과꽃

봄에 파종한다. 예쁜 꽃을 볼 수 있다.
서양앵초
가을에 파종해 새싹을 무가온 온실에 보관하면 이른 봄에 꽃이 많이 핀다. 봄에 파종한 것은 꽃이 많이 피지 못한다.

계절별 꽃씨를 심는 시기

1월

*꺾꽂이 : 명자

2월

* 꺾꽂이 : 송백류(2~3월 초 송진 나오기 전)
* 나무심기 : 진백, 향나무 류
* 씨 : 캘리포니아피(이른봄 2월 초), 아르메니아(2월 초 파종→4~5월 개화) 황화코스모스(2~3월 파종→6월 개화)

3월

* 꺾꽂이 : 개나리(꽃이 핀 가지 이용-꽃이 지면 잘 안됨)
* 씨 : 코스모스, 골레우스, 메리골드, 사루비아, 백일홍, 나팔꽃, 박, 복숭아, 분꽃, 함수초, 맨드라미, 색비름, 유채꽃, 리나리아(3월10일)
샤스타데이지, 루드베키아, 금계국, 수레국화(3~5월 또는 9~10월 파종)

맨드라미, 색비름, 유채꽃, 리나리아(3월10일)
샤스타데이지, 루드베키아, 금계국, 수레국화(3~5월 또는 9~10월 파종)
황화코스모스(3~5월 파종→6~10월 개화)
* 허브 : 히솝(3~4월 파종→6~8월 개화)

4월

* 알뿌리식물 : 카라구근
* 꺾꽂이 : 명자나무
* 씨 : 과꽃, 나팔꽃, 목화(4월 중순), 샐비어, 채송화, 천일홍, 코스모스, 풍선초, 여주, 해바라기, 맨드라미, 공작초, 분꽃, 수박풀, 다알리아, 바질류, 미모사, 할미꽃(4~6월)
* 봄에 뿌리는 한해살이 꽃 *
금어초, 금잔화, 과꽃, 나팔꽃, 샐비어, 채송화, 천일홍, 코스모스, 팬지, 페튜니아, 끈끈이대나물, 백일홍, 풍선초, 분꽃

5월

메발톱 종류(노지 월동 가능 → 다음해에 꽃핌)
미모사(노지 월동 불가능 → 꺾꽂이 가능)
연꽃 → 온도가 낮으면 발아후 자라지 못함
할미꽃(노지 월동 가능 → 자라서 겨울을 나야 꽃을 볼 수 있음)
색동호박(4~5월), 봉선화(4~5월), 조롱박(3~5월), 페츄니아(3~5월), 나팔꽃(4~5월→늦어도 5월 안에 파종해야 함)
* 5월에 파종한 여주와 풍선초가 발아율 높음
* 꺾꽂이 : 고목나무는 5월이 좋음
프리뮬라(5~6월 파종 → 12~3월 개화)

6월

* 꺾꽂이 : 장마꽃(녹지삽), 철쭉, 명자나무, 장수매
만수국(3~6월), 공작초(3~6월), 신경초(4~6월→늦어도 6월 안에 파종)
페튜니아(6월 파종→가을꽃, 10월 파종, 1~2월 파종 가능)

7월

* 꺾꽂이 : 동백류
석죽류(패랭이 → 겨울나고 이듬해 핌), 우단동자(겨울나고 이듬해 핌)

8월

* 꺾꽂이 : 향나무, 철쭉류, 장수매, 야래향(꽃이 진 후), 시계초, 무초, 남천
* 씨 : 마가렛, 접시꽃, 당아육, 만냥금, 커피, 파파야, 패랭이, 일일초, 시클라멘
시계꽃 종류, 무초 나누기(꺾꽂이), 펜지(비올라 : 8월 중~하순 파종 → 10~5월 개화)

9월

* 꺾꽂이 : 눕는소나무, 소나무류(물속에서 자름), 진백, 공작다풍, 장미, 철쭉류
실편백(황금), 오엽송 삽수, 부겐베리아, 야래향 등
* 씨 : 금어초, 금잔화, 니코티아나, 다이앤더스, 데이지, 로벨리아, 매발톱(가을파종 좋음), 들수레국화, 물망초, 석무초, 스위트피, 스톡, 수레국화, 시넬라리아, 시달세아, 아지랑이, 양귀비, 팬지, 접시꽃, 캄파눌라, 루피너스, 자운영, 보리지, 안개꽃, 후크시아, 야생화들

10월

* 알뿌리 : 무스카리(노지 월동 가능), 아네모네, 아이리스, 사프란, 수선화
스노우드롭, 크로커스, 튤립, 후리지아(노지 월동 불가능), 히야신스
* 씨 : 포피종류(남부는 노지 월동 가능), 꽃도라지, 알리움(10월 초)
* 포기나누기 : 샤스타데이지, 엉겅퀴, 은방울꽃, 작약

11월

* 알뿌리 : 무스카리, 사프란, 수선화, 스노우드롭, 아네모네, 아이리스, 크로커스, 후리지아, 히야신스
* 선인장, 난종류(11월 분갈이 좋음), 도라지꽃(11~5월), 둥글레(11~6월), 동자꽃(11~6월)

12월

산세베리아 : 사계절 따뜻할 때 10cm씩 잘라서 심으면 새잎이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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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원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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