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향기방/내 마음의 인사글

장미의향기 2020. 2. 1. 13:36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19년도에는 제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다닌다고

블로그에 신경도 못쓰고 인사도 못드렸네요

제가 아프보니 건강이 제일인거같더라구요

칭구 이웃님들..~~~

2020년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

대박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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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간 이시기에
어떠하였습니까
가을비가 오랫만의
대지을 촉축하게
젖시었습니다.
기후 변화가 있으며
싸늘합니다. 해가
짧게 머무는 기간으로
어듬이 짖어 갑니다.
지금은 밤 10시
갚이 잠드신 밤입니다.
오랫만의":인간의 무지:"
작품 한 수 올렸습니다.
다음 블로그 운영자 모든 분과
함께 하였습니다
역사상 일상 생활에는 당시에도
열병라는 바이러스병이 걸리면
누구나 운명을 달리 하였습니다.
자신을 관리 운영법칙을 준 수 하시면
코로나 19는 없어집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을 지속하여
평상시와 같이 희망 행복을 지속하여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벗 님 항상 안전 하시고요 늘 웃음으로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늘 쓰는 글입니다.
하나 님께서 네이웃을 사랑하라는것은
내것을 없는자에게
나눠 주어라는 너이에
마음을 비워라
淸水는 늘 타인을 범하지
않으며 주변과 나를 청결하게
하므로 타인에게 누을끼지는일 없으므로 사탄을 단죄하여 코로나 19는
감이 접근하지 않습니다.
늘 찾아주시고주시는 님 감사합니다.
하루 기다림이 긴 것은 / 이효녕

이 지상에 살면서 오가는 계절
사는 것이 허무해질 때가 있을수록
더 사랑을 하면서 추억을 남기고 싶은 것은
빈 추억을 사는 인생의 염려 때문일까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 날이면
사랑하는 사람 곁에 두고 위로 받고 싶은데
길지도 짧지도 않게 걸어온 계절마다 오는
마음의 공허 위로 떠오른 별
오늘 밤 하루만 눈을 꼭 감고
그리움으로 찍혀진 발자국 만들까

그래, 사랑하는 사람 하루의 기다림이 긴 것은
그렇게 한 세월 살아가는 종착역이
눈앞에 가까운 몸부림일거야

안녕하세요 친구님!
얼마 남지않는 한해를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하시고
주위도 돌아보며 온세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지길
소망하고 또 소망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다녀갑니다
다음 블로그 벗 님
안녕하세요 12월(토)연휴 편안 하신지요
2020년 12월 마무리하는 의미가 깊습니다.
^^^^^
다음 사아트가 고루지 못하여 올리던
이미지가 사라져 홍미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노력하여 쓰여진
.":인간에게 최대 선물 사랑애(愛)다.
인생론리(人生論理)을 올렸 습니다 .
이제는 한참 글쓰다 보면 눈이 흐릿 합니다.
그래도 끝내 성취합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로
언론에서 왜 하필이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코로나 19역병이
많이 걸린다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교회.요양원 대학가 단체로 모여있는 분들이지요
언론은 어느곳을 편해하는 보도을 깊이 생각하여야 합니다.
역병은 젊은이 연세도 방역 준수을 지키지않는 사람이
역습이라고 봅니다. 벗 님의 가정에 웃음꽃피는 날되세요
행복하세요
벗 님 안녕하세요
글숫자가 많기는 하지만요
처세술 인간은 우주을 돌려
창작 인생론리 칼럼을 올렸습니다.
시대을 파해쳤습니다.읽으시면
여러분의 유익한 것을 탐닉 하세요
하얀 눈이 쌓였습니다. 길조심 하시고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으로 다복하세요.
^^공감 쿡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자연의 섭리는 오묘하여
새봄을 재촉
하는듯이 겨울비가 내리더니
낮기온이
10도를 올라가 초봄의
날씨처럼 포근하고
화창하여 힐링하기에
참으로 좋은시기인데
방역수칙을 지키지않는
일부종교 이단미신
국민의 경제의 타격를
주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말과
행동은 자신의 인격를
사전 생각하고 행동하여
품격을 지켜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이단미신 교단를
경게하여 밝은 사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때 입니다
가정의 안전과 웃음있는
날되시기 바랍니다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창밖에는새봄을 재촉하는듯 보슬비가
소리없이 매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어 머지않아 연초록 새싹이 돋아나고
먼산에는 아지랑이가 새봄을 알리겠네요
내일이 정월 대보름인데 갈수록 새시풍속이
사라져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대보름에는 오곡밥을 먹고 부럼을 깨트리며
귀밝이 술을 먹고 달빛을 쳐다보며 강강술래를
보았던 동심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군요
그때 그시절 함께했더 죽마고우들과의 추억들이
아련하게 스쳐가 그시절이 마냥 그립습니다.
오늘도 남은시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오붓하고
단란한 좋은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Have a nice - day! Fighting ! From Romance
감사히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오늘이 24절기론 3번째 경칩으로 동면
동물이 깨어난다 하죠.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물도 풀린다고 하여 완
연한 봄을 느끼게 합니다.

겨울잠자던 개구리도 깨고 땅속의
묻혀있던 새싹들도 땅을 헤집느라
바쁘겠지요

겨울 동안에 메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려 초목에 싹이 돋아나니 올해의
농사도 풍년이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글 예쁜 이미지 안에서 따뜻한
마음 예쁘게 열어 안부를 묻고 받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포근한 봄바람에 희망을 실고 맑은
햇살에 영글어가는 삶, 행복으로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칭구님!!
봄기운이 물씬 풍겼던 어제와 달리
주말인 오늘은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어제보다는 기온이 약간 낮아졌습니다
따스한 봄기운에 꽃망울 터트리는 3월
봄맞이에 한창이어야 할 지금 지구촌이 난리네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생활에 불편과 불안을 더해가고 있는데
어려운 고비 한마음으로 잘 헤쳐가길바라면서
3월의 첫 주말에 좋은 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면서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동녁의 달 드림-
2021년3월8일 월요일! 장미의향기님,안녕하세요.오늘도 반갑습니다.새로운 한주?
떠난 자리에 물망초만 보아도 그리데...긴 세월 여울저 흐르는, 저 강물은 아는지
모르는지 흘러만 갑니다.실수와 실패.자존심과 자부심.관용과 존경등의 언어가 있습니다.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하나는 승자의 언어이고 하나는 패자의 언어입니다.
실패와 자부심.존경은 승자의 언어입니다.승자의 언어와 패자의 언어 사이에는
크나큰 간극이 존재합니다.당신이 승자가 되려면 승자의 언어와 행동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훈풍을 타고 들려오는 꽃소식과 함께.평안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장미의향기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데
모조록 건강 조심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이루워 지시는 행복하시고 아름
다운 새봄 시작 하세요.ㅋ
◆ 행복의 비결秘訣 ◆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특별한 몇몇 사람을 사랑
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
이것은 분명히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일이다.

-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변덕스런 날씨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여전 하구요,

꽃이져가니 녹음이 꽃보다
더 아름답기만 합니다.
깊은 산골짜기에선 온갖
새들이 노래를 하고 있고
그래서 떠나고 싶군요.

심한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특히 코로나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못자리하기에 필요한 비가 내린다는 곡우[穀雨] 날 비라도 좀 많이 내렸으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적막강산에 나 혼자 살아간다면 굳이 고래 등 같은 집과
번쩍이는 가구도 값비싼 옷과 자동차도 불필요하겠지…

즐겁게 산다는 것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인 것을…
블벗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 나이소.♡석암 曺憲燮♡
장미의향기 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우리네 이야기와 생각이
조금도
다르지 않다 블로그안에서
적게는
10년 20년 초반기부터
게시물 이라고 한다
운영하던
그분들은 하나씩
그림자 마저보이지
않는 분이 여럿 됩니다.
처음 블로그
댓글을 할 줄 몰라
메스컴인 이안ㅇㅔ서
비방하고
헛된 감언 이설로 충격으로
견딜 수 없어 블로을 떠난
그 여성은 영영떠나고 다시
오지않는 그세계에서
날게로
날으고 우리는 그 옛날
다정했든
그 향기로 고개를
갸웃등
기러기 날게로 날으려
다듬는
淸道 언제인가 떠나애 하는
시점이 다가
오고 남아 있는
정하나 더 남겨 놓고 싶어
님 곁으로 날아 잠시 머물러
기억헤요 당신을
잊지 않으리
햇빛 찬란한 이아침에 그대 향하여 웃어```
장미향기 님
생각하며
그림 그리며
오늘도 하루해가
서산에 기울져 갑니다
내일도 님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

 
 
 

인생의 향기가 있는글방/스님의 글

장미의향기 2019. 9. 26. 14:07



인생....../ 서산대사님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치지 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 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멤돈다오.


다 바람이오.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겠소.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피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오.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게 있소.


살다보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다만은
잠시 대역 연기 하는 것일 뿐
슬픈 표정 짓는다 하여
뭐 달라지는게 있소.


기쁜 표정 짓는다 하여
모든게 기쁜 것만은 아니오.
내 인생 네 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그렇게 사는 겁니다.


삶이란 한 조각구름이 일어남이오.
죽음이란 한 조각구름이 스러짐이다.


구름은 본시 실체가 없는것
죽고 살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




♠장미의 향기님(~) (빵긋)(~)
장미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행복한 날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굽신)(~)
(愛)(러브)합니다(~)(잇힝)(~)

*(♡)(♥)(愛)(★)(☆) ♤. 장미를 사랑한 이유 (☆)(★)(愛)(♥)(♡)*
- 나호열 -

꽃이었다고 여겨왔던 것이 잘못이었다.
가시에 찔리지 않으려고 애썼던 것이 고통이었다.
슬픔이 깊으면 눈물이 된다.
가시가 된다.
눈물을 태워본 적이 있는가(?)
한철 불꽃으로 타오르는 장미
불꽃 심연
겹겹이 쌓인 꽃잎을 떼어내 듯이
세월을 버리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
처연히 옷을 벗는 그 앞에서 눈을 감는다.
마음도, 몸도 다 타버리고 난 후
하늘을 향해 공손이 모은 두 손
나는 장미를 사랑한다.

*(♡)(♥)(愛)(★)(☆) ♤. 내가 정말 장미를 사랑한다면 (☆)(★)(愛)(♥)(♡)*
- 복효근 -

빨간 덩굴장미가 담을 타오르는
그 집에 사는 이는
참 아름다운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다.

낙엽이 지고 덩굴 속에 쇠창살이 드러나자
그가 사랑한 것은 꽃이 아니라 가시였구나.
그 집 주인은
감추어야 할 것이 많은
두려운 것이 많은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려다가

지극히
인간적인 사람이구나 생각하기로 했다.
(♡) 9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안녕 방가워요 친구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사랑가득하세요 건강 조심하고요
경자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장미이향기 님~^^*
Bonjour(방가) (방가) [대안신당 -벌써 호사가들의 입방아로 뒤집어 읽으면 (소변금지 ==>지금변소, (ㅋ)) "당신안대"라굽쇼,(헐) - (예비)평당원쯤인 돌아온 전네이버고객 똥성타도장 거북이 (삼)가 새해 문안 인사 인사드립니다. Happy NEW YEAAAR(!)(꾸벅)(^^)]

(안녕)하십니까. 새해 2020경자년에도 댁내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며 하시는 일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Happy New YeaR(~)(!)(꾸벅) 구랍 (12/19)12/20에 구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으로 밝혀진 '80년 광주의 신군부에 의한 무고한 시민의 학살증거들의 수준이 baby-killer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지금 다시금 제2차 암매장 발굴이 5.18유족회 등에서 이루어진다는 소식임다. Vive La Paix(!) 그리고 美대선 관련해서, 대안신당의 지지를 간곡히 호소/읍소드리며(더민주당과 당 노선은 비슷하나 "쎈"진보당임,헤(~)(!))글코 Monsiur Trump의 스캔들이 "가짜뉴스"임을 알립니다. 으랏차차. 환영;http://BLOG.DAUM.net/yeejooho6감사.(꾸벅)(^^) (^^)
삼월달마지막 금요일
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지만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나의 친구, 나의 가족
같은 공동체 안에 유대감 깊은 사람들
우리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여겼을 때
어느 순간 깊은 상처를 받고 배신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각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니다.
단지 그들과 공감력을 높일뿐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태풍 '바비" 가, 진주라 천리길을 지나 가는가 봅니다
아직은 큰 피해가 있다는 소식이 없으니,
모두가 무사, 무탈 했으면, 좋겠 습니다.
멋진 포스팅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 십시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추석이 다가와서, 무명초는 사돈 되시는분들과 존경하는 지인분들께
큰것은 아니지만, 조그만 추석 선물을 보냈습니다
마음이 후련하고 좋습니다.
올려 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가을이 우리곁을 떠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단풍을 마음것 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은 올해 첫눈이 내립니다
하룻사이 날씨가 계절을 뛰어넘네요
봄날씨에서 겨울로 건너뛰고요

이틀 남은 한해 갈무리 잘하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코로나에도 건강하시구요
평안을 빕니다
2021년 벌써 한달이 지나고 구정이 찿아 왔습니다.
신축년 올해 대박 나시고 " 플렉소 ~ " 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주일은 즐겁게 보네셨나요?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비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이아침에

따순 커피 한잔를 즐길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 그 자체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이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참
좋은 단어 인것 같아요.힘들고
치쳐도 행복하면 뭐든 이겨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소소한 행복에 감사
하며 모두에게 행복한 날들만 계
속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내일 봄비가 내리고 기온의
변화가 심한 한주에.건강관리 잘
하셔서 즐거움속에 행복이 가득한
한주가 되세요.~♡

 
 
 

이쁜 이미지 향기방/내가 찍은 디카사진

장미의향기 2019. 9. 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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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니,
부 자연 스러움을 느낌니다만,
자유롭게 불방에 찿아와 올려 놓으신 작품을 보고 즐감 할수 있어 좋습니다
감사히 보고 공감 드리고 갑니다.
가는 겨을과 오는봄이 서로 만나 눈이 많이 왔답니다.
세상엔 어떤것에도 예속되기를 싫어하고 위엄과 격식
갖추기를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너무 빠르지도 않게.너무 느리지도 않게 자기 페이스
대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우리의 삶은 지나치게 빠르
거나 지나치게 느린 것으로 인하여 삶을망치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 허다하게 많이 볼수 있습니다.밤새 눈이
내려 날씨도 춥고 도로도 미끄럽습니다.하룻길도 건강
관리 꼭유념하시고.오늘이란 소중한 하루가 소박한 행복
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하면서...2021년2월 4일 목요일!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벌써 한달이 지나고 구정이 찿아 왔습니다.
신축년 올해 대박 나시고 " 플렉소 ~ " 하세요!
장미의 향기님.안녕하세요.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한계령 새해 인사 드립니다.辛丑年 새해가 밝았습 니다.
그동안 한계령.블로그를 찾아 주시고.저의 댓글를 감상해
주시며 성원 해주신 장미의향기님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새해 좋은 꿈.꾸셨는지요? 올해도 더욱 강년하시고,모든가족이
편안하시고 하시고자.하는 일마다 소원 이루시어 희망과 행운이
가득한 새해 에는 더욱 발전 하시고.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포천에서.한계령/ 장인화 올림.
굿모닝! 각계각층 성폭력에 이어 체육계의 국가 대표 학교 폭력이 일파만파로 퍼지니…
교육계는 학교 폭력의 싹부터 짤라 난마처럼 얽혀 있는 이 세사를 쾌도해 단디해줬으면…

작은 일부터 주의해야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일이 적을 때 미리 처리하면 적은 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힘이 들게 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놈의 욕심 때문에…

제궤어혈(堤潰蟻穴)이란! 한비자(韓非子) 유노(喩老)에 나오는데, 천 길이나 되는 제방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는 말에서 유래하여, 큰일을 하려면 작은 일부터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제궤의혈’의 뜻을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은 되새겨보았으면…
블벗님 참 좋은 휴일날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昔暗조헌섭♥
2월 26일금요일!사정없이 지나가는 세월은.벌써
2월도 내일이면.마지막 주말을 맞이합니다.세월참.빠르지요?
흘러가는 세월 앞에서는 추운 겨울도 어쩔수 없이
떠나갈수 밖에 없는가봅니다.아침.기온이 포근합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줄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참 좋겠습니다.
그 어디 에서든 변덕스런운 날씨를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어제는 오늘일을 몰랐던것처럼 내일도 잘알수 없기에 미래는 늘신비롭고 영롱한가 봅니다.
똑.같은 여건속에서도 사람의 운명은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되는듯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는 해피앤딩이 아니라~해피 마인드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다리는 인고 속에서 언젠가는 따스한 햇살이 내게도 비치리라는 염원을 가져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위대한 일은 없다.
오직 작은 일들만 있을 뿐이다.
그걸 위대한 사랑으로 하면 된다."
처음 이 글귀를 보았을 때 순간 머릿속이 멍해졌다.
<중략>
위대한 일은 원래부터 없었다.
위대한 건 작은 일들을 대하는 내 마음이었다.
아주 작은 일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매순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위대한 것이다.
그 마음이 바로 위대한 것이다.

- 문숙의《위대한 일은 없다》중에서 -

우리의 삶을 뒤돌아보면
부질없는 일을 쫓다가
많은 것을 잃은 경우가 있음을 느낍니다.
작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것이 위대한 일이 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작은 일에 만족하는 삶
지친 몸을 치유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보며

오늘도 소중한 블벗님의 안녕을 기대해 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반가운 마음으로 뵈러와 마중 인사
곱게 올립니다

휴일 잘 보내셨어요 한주간을 시작
하는 첫날 따스한 봄 햇살이 다정하
게 퍼지는 오후가 상큼 하네요

쌀쌀함 속에서도 봄 향기가 느껴지
네요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봄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한낮기온이 넘 따스해서 나른할것
같은날이네요 한낮 커피는 활력을
주는 커피한잔에 한낮의 나른함을
날려주지요

언제나 고은 글과 예쁜 이미지로
천사에게 즐거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점하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한주간
을 시작하는 첫날 오후시간 보내시
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올려 놓으신 좋은 포스팅, 무명초가 즐감 하고 갑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이, 제주에 혼자서 주거 하고 계시는데,
숙식과 차량 까지 무료, 제공해 주겠다고, 와서 마음것 구경 하고 쉬었다 가라 하시여,
무명초 홀로, 진주를 떠나, 제주에 가서, 이달말 이나 올까 합니다.
당분간은 블로그를 방문하기 힘들것 갔습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이가 심합니다.건강 유의 하시고 남도의
화려한 꽃 잔치에 나드리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내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은
오늘로서 전부입니다.어제는 역사이고,내일은 신비이고,오늘은 선물입니다.
꽃샘추위가 가는 겨울을 잡고 놓지 않아 아직도 쌀쌀한 날씨입니다.
그래도 계절은 계절인지라 꽃소식이 전해오고 있어 봄인가 싶습니다.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저에겐 눈부신 선물입니다.
2021년3 월23 일 화요일! 춘분이 지났는데도 꽃샘추위가 계속이어지는가운데.
이곳 경기북부지역은 봄이오는 길목인데.추위가 영하권으로 내려갔습니다.
누군가의 일상이 궁금해 진다는건...그 사람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봄햇살은 따사로우나 바람은 차가워요.
봄향기가 우리들 가슴으로 들어왔네요. 설레이는 봄이 돌아돌아 이제 속삭입니다.
오늘.하룻길도 언제나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시고.장미의향기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시작의 기쁨과 즐거움은 세월에 묻히지 말고. 세월을 창조하는
삶이기을 소망 하면서,그리운 사람들은 연인의 가슴에 시를 쓰고
시인은 춘삼월 호시절 꽃눈에 눈맞추며 시를 쓴다고 하지요.
봄바람의 소곤소곤 속삭임은 글로도 말로도 내보일수 없는 나만의
연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예쁜.장미의향기님.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사람들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크고 작은 불행.불운을 경험하며 살아 갑니다.
자신이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와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무임승차하려고 하지나
않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오늘 입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를 지탱해 주는 것은 저마다 자기
무게를 짊어지고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카페회원님들. 오늘
하룻길도.아픔을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전해주는 목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4월13일 화요일! 밤새 비가내리고 개여 아주 화창한 봄 날씨입니다.
일상속에서.아름다음도 때로는 함께 누릴 사람이 없으면 쓸쓸하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아름다운 동행의 이끌림에 감사하며.예쁜.장미의향기님에.
성복을 기원하오니 오늘.하룻길도 즐겁고 기쁘게 늘.평강하시고 온통 행복한 마음
이르시어.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쌓으시는 멋진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2021년 4월 23일 금요일!먼길 떠난 그리움은 더해만 가는데...신록의 느티
나무 가지를 엮어 해맑은 하늘에 그물을 쳐 놓았는데 무엇이 걸릴까요?
아름다운것을 품고살면 아름다운 삶이 될수 밖에 없듯이.마음속에 맑은 눈빛
하나 미소짓는그리움하나 가슴에 품고서.빈틈없는 행복속에 평온한 하룻길
되시고.아름다운 주말 잘보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닫혀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관계는 관심과 배려에 의해
만들어지고,부드러운 관계는 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좋은 관계는 좋은

것들이 투자되어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소리없이 피어나 먼곳까지 향기를
날리는 꽃처럼 주변에 기쁨의 향기
전하는 멋진 5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촉촉히 내리는 봄비 속에 봄의향기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비오는날 짙어가는 신록이 더욱 푸르름을 더하고 저의 회사 앞산에는
녹음이 차츰 짙어 가고 있습니다.비켜 갈수없는 세월속에.추억이란
너울안고 사람을 피폐하게도.계절은 널 뛰기을 하네요.내일은 어린이
날 입니다 잠시나마 동심으로 되돌아 가고보는것도 좋을듯싶습니다.
봄향기속에 미소와 행복이 가득하신 하룻길이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블로그 예쁜.친구 장미의향기님.반가워요.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 ✿•°*”`
모든 어버이들께 축하 드립니다.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시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어버이날 마음속 깊이 새기며
오늘을 시작하려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 사랑 하소서 ,,,
휴일 잘보내셨는지요?새로운 한주 기쁨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사촌이 땅을사면 기뻐하라.사촌이 잘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모질게 살아야 하는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쥐어있는 오늘
햇살같은 그리움이 하나 있어 인생이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새로운 한주
익숙한 그리움 하나쯤 마음속에 간직하시길 바라며. 낭만의 하룻길도 건강과
더불어 삶의 무게 속에서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안녕을 묻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