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금강초롱 2008. 10. 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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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마지막날...

10간여 버스타고귀향한 다음날 관악으로 갔다..

산에가니 사람이 많다....사진찍어주시는 할아버지..약수터에 줄서기...무지 더운 추석.

제가 걸었던길을 같이 걸은때도 있겠군요?..ㅎ
저도 관악산밑에 살다보니 자주 가거든요..
요즘은 저녁먹고 마당바위까지 다녀오곤 합니다.
야등의 묘미 참, 편하고 좋드라구요...
관악 야등을 추천들 하시는데...오후엔 더 바빠지지요...
관악산 아래 사시니 부럽습니다...전 전철타고...붕붕..조금 가야해요..하지만 가까이 있어 좋은산 관악산이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