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금강초롱 2008. 10. 9. 02:36

 

 

고성의 금강산호텔에서 내려다본 동해입니다...

설레이는 맘으로

밤새 파도 소리 들으며...

아름다운 밤을 보냅니다^^ 

 

 

 

 

 

 

 

 

 

 

 

 

 

 

 

 

 

 

 

 

 

 

 

 

 

 

 

 

 

 

 

 

금강의 물인 이유가

그런대로 사진에 담긴것같아 좋아하는 사진 

 

 

 

 

 금강산 구룡 폭포입니다..

암벽등반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tv를보니 남북공동팀으로 구성된 프로젝트였더군요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이 전해오는 상팔담입니다. 

상팔담----위에있는 여덟소(물이 고여있는..)

 

 

 

 

 

 

 

 

 

 돌에 새겨있는 찬양....

곳곳에 씌여 있음~

 

 

 

 

 

 

 목란각 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우리 입에는 안맞으니~`우리의 입맛이 너무 도시화 된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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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거웠던 여행&산행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잘다녀온것같다.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한 금강의 여름익는 풍경~~을 가슴에 담고왔으므로..

지금은 갈수 없게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