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금강초롱 2008. 10. 16. 23:27

가을이...산이 궁금해져..늦었지만

그댈 보러 갑니다....

 

구세군교회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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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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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봉 능 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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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로 수리산 능선이 한눈에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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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내가 한눈에..인덕원으로 하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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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도 좋 고....

혼자 육봉 타는 기분도 나름  굿이져..??  올때마다 다른 모습이다....^^

가을을 놓쳐버릴까봐 한나절...아직 단풍이 안들었으니..위안하면서..

털레  털레...관양시장..인덕원으로걸어서 ..

 

관악산에서 제일 험하다는 육봉능선
기암기석이 아주 멋집니다.
엔젠가 육봉능선으로 해서 과천종합청사 뒷편으로 하산하였는데
청사 철조망의 출입구가 전부 자물쇠로 잠겨있어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육봉쪽으로는 하산하지 않습니다.

홀로산행 부담없는 산행이죠
좀 쓸쓸하기는 하지만
항상 안산하세요^*^
저도 철조망 따라 내려오다...
*구멍으로 나왔답니다...ㅎㅎ
그후론 그쪽은 잘 안가요...팔봉으로...삼성산쪽 아님...육봉으로 인덕원으로 내려옵니다...

계절이 좋을때는 쓸쓸하기보다는...감탄의 독백으로 산하를 굽어본다고 할까요^^!
행복하신 날 시작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