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금강초롱 2008. 11. 8. 23:01

 

욕지도로 갔습니다.

통영에서 11시배로 한시간 30분 연화도를 거쳐서~~

생각보다 아름답고 큰섬이였어요

산딸기가 지천이면서 아름다운 해안선을 바라보며 오를수있는 천황봉으로...

많이 덥지만 ..견딜수 있을만큼....새천년 공원이란곳에서 차한잔 마시고...

3시간 남짓한 천황봉을 향해 오릅니다....

 

산딸기 따먹는추억에 따먹구~ 또 따 먹구...^^~~

 

시간이제한되어 있지만 통영에서 맛난회에 매운탕....소주한잔 ..

조금은 어색했지만...

비가 무지 내렷다는 중부지방은 남의 애기요

비한방울 없는 파란하늘보고 행복한 산행을 마치고 덕유골에 들어서니

차창을 때리는 비바람 천둥소리에 긴하루가 저물어 가는 행복한 시간을 느끼게 됩니다..

 

아름다웠던 섬 산행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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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은 아름답고

생각하면 살며시 웃음이 돕니다.~

 

참으로 평화로운 바다가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바다와 산을...그리고 그 낮선 섬이 주는 호젖함은 추억으로의 여행이기에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