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8. 12. 24. 00:21

 

 

 20세기 아방가르드의 시초를 엿본다!


천국의 이미지『화가들의 천국 | 마티스 표지』.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展 - 화가들의 천국》의 전시

프랑스 국립 퐁피두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들이 구성되어 있음.

20세기 초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대표작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어요

퐁피두 센터(Le Centre National d'Art et de Culture George Pompidou)는 파리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며

퐁피두센터의 국립현대미술관은 58,000여 점의 20세기를 대표하는

회화, 조각, 설치, 디자인, 건축, 미디어 등 모든 장르의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전시하고 있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연대기별 전시 구성 방식이 아닌 천국과 죽음,

인생의 환희와 허무 그 경계에 위치한 일종의 공간 '아르카디아(ARCADIE)'를 주제로 한다.

 근대와 현대 사이에서 예술가들이 시대를 바라보며 성찰해 온 방식을 보여주는 전시라 할 수 있다.

피카소, 마티스, 샤갈, 미로, 브라크, 레제와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예술가들의 작품이 다수 .....전시

프롤로그
제1장 황금시대   제2장 전령사        제3장 낙원       제4장 되찾은 낙원      제5장 풍요     제6장 허무
제7장 쾌락        제8장 조화           제9장 암흑       제10장 풀밭 위의 점심식사

 

12시 안내 설명을 들으며 관람함^^그러니까..머리에 쏙쏙..

 

 

 

 

 

 그래송레제

 

 

제목 : 산

비디오 작품(설치미술)......높은 설산 앞에서 아주 작은 사람이 첼로를 연주하는 ..

산에서 메아리되어 오는 첼로 소리를 다시 연주한다.....

고요함과 기다림 ...높은산.... 인간과 자연 조화 ..초연한 기다림 같은것을....표현했을것같다^^

 

 

 

 

 

 

 

 
 

 

 

 

 

 

             

            조선일보미술과 전경(조선일보사)

          

            이중섭 20년의 발자취(이중섭 미술상20년 당선작가작품전)

           

                  

            

 

 

그림을 보고 옵니다.

그리지는 못하지만 보는걸 즐기니 산에 간것만큼 좋아서

전날 이것저것 검색하구...

루브루06... 오세르07.....퐁피두08의 현대 미술까지~~~

인상주의 이전까지는 편안한 감상 고개가 끄떡이지만 현대 미술은 설명을 들어야 더 재미있답니다.

설명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세 미술관을 모두 가본 친구덕분에 혼자하던 전시회 나들이가 올해도 풍요로와 집니다.

잘 모르지만  ㅎㅎ~~~~

프랑스에서  메일을 보내왔어요..." 진짜 퐁피두에서 보셔야하는데요^^"..

몇천점중 몇십점만 온다지만 이것만으로도 행복하져..

물론 프랑스에 갈 확률이 많아지지만....

 

천경자전도 상설미술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