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금강초롱 2008. 12. 26. 22:32

 

 

 

 

고생을 사서한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끼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우리들은 그 고생조차도 즐길줄 안다는거지요.. ~~~지리산 천왕봉에서...

 

 

 

              

2008년 크리스마스 날에 천왕봉...

           

어려운 산행에 도움 청하면...

같이해주는 고마운 옆지기님과 겨울 추억..ㅎㅎ

산은 둘째라...동행에 감사하며~~'칭찬 무지 무지 많이 해주면' 신나서 얼굴에 '웃음가득'

여름종주 같이하고...'나 지리산 종주했어' 자랑하라고 하니....

 

 

 

 

 

 

              천왕봉 하산 중~~           

 

 

 

 

 

 

 

             토욜 언니와의 즐거운 산행을 꿈꾸며~~~

                      내가 사랑하는이들이 산을 사랑해서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