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9. 2. 2. 08:08

무우.......090201

 

 

무우....를 얼마나 먹는다궁^^.....

엄마의 정성을 생각해 다 싸가지고 온다...

그러면 엄마는 .

 

 

행복 하시겠져..

 

 

 

 

감사해요~~~~~사랑합니다. 

시골에서나 가능한일인데,, 도회지 아파트 생활에서는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