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9. 2. 27. 23:11

 

음~~그러니까...얼마만인지....

동대문.....청계천...고서점..책구경두하고...아~~평화시장에 옷사러두 다니구 그랬는데..

벌써~20년이 지나고...

칭구 생일축하하러...동대문까정 갔다는...

 

감회가 새로웠지...

한장찍어둘걸 했는데..

좋은 친구들로 인해..동대문..멋진 야경사진두 구하고...

소중한 추억 ...많이 웃고...그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온날...

 

사랑합니다..나의 소중한 하루와 친구여~~~

 

 

 

 

 santa~~thank!

아하~이사진 동대문 갔을때 찍은걸로 기억난다. 멋지게 올렸구나
이거야 말로 허락없이 올렸군^^..칭찬으로 주시니 감사~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