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9. 7. 27. 09:21

 

 

양평 두물머리~~

태어나서 처음으로^^ 두물머리란 곳에 다녀 왔다.

별 관심이 없었던 것인지..그냥 지나치던 곳이다.

 

울 친구 양평 두물머리(세ㅔ미원)의 연꽃이 너~무 예쁘다고 가보지 않겠냐고 ...

 

두물머리??....이 더위에...그런데 살짝....궁금해지는 그곳을 가기위해..

두물이 만나서 두물머리라는것도 이번에 알았다는..

내 손이 빨라 진다..문자로 소집..서로 맞는 시간을 맞춰서...

 

전철(국철)-->중앙선을 타고 양수역까지...

 

▲ 위 치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양수리 남한강북한강이 만나 하나의 한강이 되는 지점,그래서 두물머리라 불리는 곳이다.

 

        

 

 

 

 

 

  

 

 

 

 

 

 

 

 

친구야!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나랑 같이 나이 들어 가고...

나랑 같이 행복해 하고

나와 같이 슬픔도  나누는 친구야~~

 

오래 도록 푸른 마음으로......살자..

 

 

 

 

 

 

 

 

 

 

 

시간나면 산에만 다니다....

산에만 다녀도...

감사해서 여행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멀리로 감춘지 오래 됐는데...

 

 

친구로 인해...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온다...

 

중앙선 양수역에 내려서 조금 걸어서..

 

 

.편한 신발에...

좋은 친구랑 함께라면...

 

추억 만들기 좋은곳....달랑 1만원에 마음의 여유만 가방에 담아서~~

 

 

 

검은 썬그라스에 등산복. 등산화...
그모습에 익숙해졌는데
색다른 경험. 즐거움이겠네요~
편한 신발과 달랑 1만원 그리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만 있으면 되는것인데...
쬐금 바빳던차에 용아 다녀오느라고...

색다른 산책이였지요...저도 궁금했던 장소라 좋았답니다...여행이란것이 생각하면 큰돈 안들이고 시간만으로도 좋은 곳이 많다고생각해요...산행도 2만원에 도시락 하나면..전국어디든...좋은곳 몇번갈것으로 여러번...이요^^..
"두물머리"....
양수리(兩水)라고 하면 더더욱 알기 쉬운곳
소양강 댐서 내리는 북한강과
충주댐->여주강->천서리에서 내리는 남한강물이 만나는곳
그곳 양수리...
양서면 X에 살았던 내 중고교 동창 똘똘이 "민만기"씨가 살던 곳
이젠 무었을 하며 잘 사시는지 그리워 지는곳입니다
내 옛을 잠기게하는 사진입니다
잘 보고 또 보렵니다
가까운 곳인데..별로 관심없었던것은 그냥 드라마의 만남과 이별 장소 겠거니...
가보니 한번은 볼만한..한강과 어우러지는 낭만이 있더군요...

친구가 생각나시는 것처럼 함께한 친구들과 오늘을 생각하자 했습니다...
그리웁게 하는...추억이게 하는 장소라 생각됩니다...그래서 오늘하루가 소중했구요^^*~감사합니다
시간적인 여유도 가지시구요~~~ 부럽습니다. 수련이 아주 좋군요.
영원히 간직할수있는 좋은 추억가지고 오셨나요????
구경 잘했읍니다.
추억 한바구니 담아왔습니다....
그옆 세미원도 볼만했는데...입장료 3000원을 내면 나올때농산물로 교환해 주는 재미도 좋았답니다.. 전 토마토를...
시간이 없어 세미원은 못올렸는데...연꽃이 보기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금강초롱님,
산을 좋아라 하시더니
언제 강따라 벗따라 추억을 담으셨네요!
장마로 흐린 강물이 정겹습니다.
ㅎㅎ특히 마지막 장면, 검정 고무신!
아련한 아픔도 있게지만, 이미 추억입니다...
강따라~벗따라...오랫만에 들어보는 말이에요^^..
저의 안테나는 그날도 양수역에 내리면 부용산...그리고...그런 공부를 했답니다..
그러나 그날 느껴야할 재미나...사소한 느낌은 다 담아 두면서요...고무신 예쁘지요?? ㅎㅎ감사 감사요^^**
시원한 사진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지금처럼 행복 하시기를~~^*^
네..방문 감사 드리며...건강하세요^^**
언제 다녀가셨대요???
설악에 양수리에 동에번쩍 서에번쩍,,,
휴가신가 봅니다,,,,,,,,,
두물머린 저두 아직,,,ㅎㅎㅎ
가까운곳인디,,,,,,,,,,,,,,,
그곳이 어딘지 몰라서 그랬지...
전철 한번 갈아타면...금방가요

서랑님 시간되심...다녀 오십시요...
혼자 다녀오심 더 운치가 있을듯...
전 혼자서도 좋아하는 편이라...^^*~
양수리 두물머리 영화 촬영도 많이하고 좋은 곳이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고,
두물머리 조금 올라오면 차량으로 들어 갈 수있는
다산 정약용 묘소의 야경은 끝내줍니다.
한번 가보시죠
네 한번 가봐야 겠군요^^
아직 구경보다는 땀 흘리며...산에 오르는것이 더 좋으니 시간이 더 지나면 시들해질까요?-그때는 여유부려가며 구경하고 산책하고 하게 될런지 혼자 자문하곤 하지요^^*~
좋은 친구는 오래된 신발과 같다지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가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두물머리..
가까이 자주 가면서도 이상하게 발걸음이 이어지질 않아
저 멋진 느티나무 아래엔 가 보질 못했었는데
올 가을엔 꼭 한 번 들러 보아야겠군요.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금강초롱님~
오래된 나의 친구들과의 소중한 나들이 였답니다...
그날도 용마-아차종주계획했다가는 친구의 제안으로 돌렸지요...
근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궁금한것보다는 한번 가보고 느껴보는것이 추억되기 소중함이니까요..

풀향기님도 올 가을엔 두물머리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세요..놀러갈께요^^*~
강변구경 잘하고 갑니다 두물머리 ,, 물머리 머리ㅡㅡ 위
두개의 물...만나는곳~~^^
근처에 예빈산이란 곳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보는 두물머리 풍경도 참~ 쫗습니다..
전 새벽에 종종 들립니다..
좋은 친구분들 많으신가봐요..
부럽습니다..전 성격이 모나서 매번 홀로~~
운길-예빈해봤는데 한 5년전이라 전혀 생각이 아니나고...
조만간 전철타고 가보려고요...그때는 두물머리도 눈여겨 보려고 해요^^

좋은 친구들이 많지만// 홀로 산행도 매력이 있지요...
세월이 흐를수록 친구는 재산같다고 그런 생각들어요^^*~
어머! 두물머리 세미원 우리집에서 가까운데 저도 귀농한지 1년좀 넘었는데, 아직 못가봤네요. 올해 한번가봐야지요. 연꽃이쁘죠. 집에 연꽃도 길러봐야겠네요.
좋은곳으로 귀농하셨군요^^..
연꽃피는 계절에 가심 정말 아름다울거에요~

한번 다녀오니 궁금증도 풀리고
그날따라 날씨도 좋고 끝물인 연꽃도 우리를 위해 마직막 안가힘으로 기다리고 있었지 않았나~`고맙게 생각했답니다.
연꽃도 기를수 있는 여건이되시니 부러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