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9. 8. 28. 12:10

 

이영 미술관에 갔다.

한가한 오후다

 

조형물들의 불이 켜지고 조용한 실내에 빛이 들어온다.

살아 쉼쉰다는것이 느껴지는 행위들이다~~

-In search for the sublime -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