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09. 9. 22. 21:11

 

오랫만에 화성 전곡항에 갔다.

조사님 따라 많이도 다녔던 곳인데   벌써 10여 년은 지난듯 하다~

 

세계요트 대회가 열린다고 했지만...옛날 모습을 알던 터라 별 관심 없었다.

산에는 못가고~오후 드라이브 삼아 나선길.......

 

또 다른 명소가 되기에 손색 없이 단장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마악 잡아 들어온 꽃게 배

 

새 어망

 

 

 

제철을 만난 전어....

전어회 써는 기계에욤..ㅎ

솔직히 전어 맛을 몰라....ㅠ.ㅠ

                              

                                   ㅋ ㅋ

 

 

                                

 

 

 

 

 

                                 

 

여긴 탄도항(전곡항에서 10분여)

저 건너 섬이 그 유명한

제부도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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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만 오늘은 만조라서

볼만 했지요~~

서해는....기대하지 않았지만 오랫만에 바닷바람~~~~

가을 바람에 섞어 신선했습니다~~~

 

 

 

 루~~~루~~~~오후의 여유를 부려보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전어회 참 맛있는데~
회써는 기계는 처음 봤습니다~
은 동해바다 못지 않게 아름답더군요
그 전어회가 저렇게 썰어져 나왔나 봅니다^^.

'와! 신기해요..찍어도 되요? " "네 찍으세요"ㅎ
아이들 줄 광어와 우럭회 좀 떠 왔고요~~
안녕하세요
그저 블로그 이곳저곳을 지나다가 들려 놀다갑니다
전어회는 기계로 썰어내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처음 봤습니다^^*~
가을풍경 멋지게 감상했네요.
누렇게 익은 벼이삭이 고개숙인 모습, 콩익어가는 모습
모두모두 가을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회를 기계에 썰면 아마도 맛이 제맛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에
기계의 발달도 좋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네요~~

휴일 재미나고 행복한 시간들 엮어 가세요~!
월화향님의 마을 들녁에도 가을이 왔겠지요^^..

저도 기계로 써는 것보고 조금..실망이 되었네요..~

그러나 좋은 사람들과 먹는다면 맛있으리라 생각해요...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요즘의 거의 대다수 횟집들이 기계루 썰어주죠
전문횟집 빼고는,,,
전어회는 고소하구 살살녹는것같은맛,,,
몇번을 먹었는데 또 먹고싶네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구 행복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15.gif" value="한가위" />되세요
서랑님은 모르시는게 없는가 봐요
전 처음 봤는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집나가 며느리...뭐 이런말에 전 수긍이 안가는데...
여튼 맛을 알고 먹으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도 던도 안 아깝겠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해피한 추석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잘 보내시구 계시죠 전 이제 출발하려합니다
낼 운악산 가려구요

지가 회를 좋아해서 안답니다
고향 강릉엔 횟집 하는 칭구도 있구요
근데 전어구우면 집나간 며늘이 돌아온대는데 전 구이는 별루 더라구요,,,ㅎㅎ
가을엔 산...하늘만 좋은줄 알았는데
아~~ 전어네요

탄도항!!
싸이클 타다가 넘어져 그만 둔곳.
아찔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후로 산으로 바꾸었지요.

잘보고 가을을 느끼고 갑니다.
아~그려셨군요..

탄도항의 추억은 한가지씩은 있나봅니다^^*
ㅎㅎ구경잘하고 갑니다,,
산만 다니다 서해 바다 저도 오랫만 구경 햇습니다.ㅎ

초승달
눈섭그리고 새벽을 깨우네요
즐거운 하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신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샬롬!~~
이른 아침의
고요함을 전하시는
淸心님 가만히 새벽의
풍경을 그려보는 저녁입니다.

늘 좋은시로 계절을 알려 주심과
흔적에 감사합을 전합니다...




한 생에 사는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아니어도

기르는 애완동물이나 화초등 동식물과의 인연또한

예사롭지 않은 만남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니...베란다의 화초들을 들여놨습니다.

그 여름날 햇볕을 향해 해바라기하더니......푸른잎이 더 싱싱해지고 키가 한뼘은 자랐더군요.
돌보는것 같지 않게 몇번을 물을 주었던것 같은데....푸르름이 가득한 집안에 생기가 돌고 뿌듯한 맘....
제일 아끼는 관음죽과의 인연이 벌써 십수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곳곳에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야크님!이것도 좋은 인연이겠지요...
즐거운 모습이 좋습니다 오날도 즐겁고 행복하셔요 ^^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얼쑤실버우리님^^**
덕분에 편히 앉아서 세상 구경을 합니다.
좋은 구경거리 주셔서 감사...^^

저는 주말에 속리산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이 아름담게 익어가더군요.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저도 편안히 맘짱님의 시를 감사하면서
계절을 읽고 담고 있답니다...속리산 사진은 담아 오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