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강초롱 2014. 2. 27. 22:33

 

설악의 겨울산....
이곳이 어디쯤일까 가늠이 안 되네요.
아직
눈 쌓인 설악을 밟은 적 없기에
사진을 바라보고 있으니 맘이 막 설레어집니다.
설산....
가 본, 올라 본 사람만이 그 맛을 느낄 수 있지요.
흘쩍 떠나고 싶은 날입니다.....
음악이 좋아
사진이 좋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우연히 남원 양묘장 근무추억 블러그 살펴 보다가 초롱님 댓글 깊숙한 관심에 찾아와서 보니 설악의 사진이 최근의 것이기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창조 해가세요 화이팅입니다 -산꾼경산 드림-
오래전 모습이지만
설악의 풍경 정말 아름답네요
내리는
빗물따라
그리움이 찾아옵니다,

이런날은
따뜻한 아랫목이 더 좋은날입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뜨거운 햇살이
무섭게 비춰주는 하루였습니다,
바닷 바람 불어
시원함이 느껴지기는 했어도 너무 뜨거웠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