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오페라단

로얄오페라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0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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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산 김창숙 성공작 평가

1.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의 평입니다. 그동안 기대와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로얄오페라단의 야심작 심산 김창숙 창작오페라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공연을 성황리에 마침으로 또 한번의 한국적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 DAUM에서 퍼온 평입니다. ..... 애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최대로 살려 부르는 아리아가 우리들의 마음을 흠뻑 적시게 만들어 주었다. ..... 극중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을 외칠 때 동참할 수 있도록 효과를 극대화 시킨 점도 관객들에게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3. 영남타임즈 2010.10.20일자 ..... 관람석을 가득 메우며 우리나라 오페라발전에 찬사와 박수를 보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놀랍고 감사하다. 농촌지역에서 접..

댓글 보도자료 2021. 7. 5.

0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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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음악춘추 "나비부인" 리뷰

음악춘추 2009년 7월호 137면에서 발췌 로얄오페라단의 푸치니 "나비부인" - 다양함과 조화를 보여준 무대 나비부인 역의 엄미숙, 스즈키 역의 김혜근, 핑커톤 역의 김동순, 샤플레스 역의 박정환, 고로 역의 양요한, 본조 역의 이유강 등 지역 성악가들의 열연은 하나로 어우러진 멋진 하모니를 보여 주었다. 특히 엄미숙은 나비부인의 인물설정에 맞는 절제된 연기로 배역을 잘 소화해 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노래와 대사로 다른 출연진들을 리드해 나갔다. 단순한 세트를 사용하여 다양함과 조화를 보여준 무대를 비롯하여, 공연 후 커튼콜 때 케이트와 함께 입장한 아이를 나비부인에게 다시 건네주도록 배려한 연출은 인상적이었다. 임주섭(영남대 작곡과 교수)

댓글 보도자료 2021.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