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

술의 노래 2007. 11. 4. 19:38

낯 선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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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나기.......

 

 

그렇게 하고 나면 내가 어디서 뭔짓을 하고 있는지

더 더욱 잘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