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요?

술의 노래 2005. 6. 8. 17:35

칵테일의 종류에는?
 
♣ 하이 볼(High Ball)
하이볼 글라스에 베이스로 증류수(이건 보통 색이 별로 없거나 알코올 함량이

아주 높은 술들이죠)를 넣고 얼음과 청량음료를 넣어 혼합한 것이다.

♣ 피즈(Fizz)
진 또는 리큐르를 베이스로, 레몬 주스, 설탕, 소다수를 혼합하고 과일을 장식한다. 탄산음료를 따를 때 피- 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사우어(Sour)
증류수에 레몬 즙을 많이 넣어 신맛이 강한 칵테일이다.

♣ 펀치(Punch)
큰 그릇에 과일, 주스, 술, 설탕, 물을 혼합하여 얼음을 띄워 놓고 여러 사람이 떠서 먹는 음료, 펀치는 최초로 인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인도 말로 다섯을 의미하는데 5가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래된 이름이다.

♣ 프라페(Frappe)
프랑스 말로 '잘 냉각된'이란 뜻이다. 가루 얼음을 잔에 가득 채우고 술을 붓는 형태의 칵테일을 일컫는 말이다.

♣ 에그 녹(Egg Nog)
미국 남부 지방의 전설에서 유래된 크리스마스 칵테일이다. 계란과 우유로 만든 것으로 영양가가 높다.

♣ 에이드(Aed)
과일즙에 설탕, 물을 혼합한 것으로 알코올이 없다. 레모네이드가 대표적이다.

♣ 스트레이트(Straight up)
아무 것도 혼합하지 않고 술을 그대로 마시는 것이다.

♣ 온 더 락스(On the Rocks)
얼음만 넣고 그 위에 술을 따른 것이다.

♣ 푸스카페(Pousse cafe)
술의 비중을 이용하여 서로 섞이지 않도록 띄운 칵테일이다.

♣ 트로피칼 칵테일(Tropical Cocktail)
열대성 칵테일로 과일즙이다, 과일을 이용하여 달콤하고 시원하며, 장식을 많이 하여 화려하다. 최근 가장 유행하는 칵테일이다.

♣ 스쿼시(Squash)
과일즙을 내서 설탕, 소다수를 혼합한 알콜성이 없는 칵테일이다. 에이드(Ade)와 달리 톡 쏘는 탄산 맛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