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요?

술의 노래 2005. 10. 26. 20:15

특히 나이트캡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것중에 이 흔하디 흔한 '콕'이 들어갑니다.

1.럼콕

럼 : 바카아디(barcardi)라는 상표가 가장 유명해요. 맑은색(White Rum)과 짙은색(Dark Rum)이 있죠.

      우리나라에도 있어요..지금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다크럼으로 '캪틴큐'라고 넓적한 술병에            애꾸눈해적선장 그려있는상표. 기억나시죠? 이게 '럼'주 랍니다.

콕 : 이게 뭔소리냐구요? 콜라예요..이걸 그넘들은 '콕' 이렇게 불르져..

 

어제 올렸던 블랙 러시안은 '온더락스타일'이라고 불러요. 마찬가지로 '무슨무슨 콕' 이것도 모조리

'온더락스타일'이죠.

 

얼음을넣은 온더락 술잔에 얼음을 넣고 럼30ml를 넣습니다. 여기에 콜라를 8부까지 채워서 살짝 

저은후 간단한 안주와 함께 드십시요.  칵테일 안주로는 '솔트스틱'이라는게 있어요. 호텔 바 에서는 만들어서 파는데 비스킷 반죽을 길게 늘이고 소금을 뿌려 구워낸 담백한 과자류죠..이런게 간단하고 왔다인데...  칵테일 드실때는 향이 강하거나 양이 많은 안주를 드시면 안돼요.

 2.버번콕

버번위스키 : 흔히 보셨을겁니다. 짐빔(JIM BEAM)이라고 사각형으루 된 무지 큰 술병..

버번은 옥수수를 원료로 만든 위스키예요. 향이 강하고 쓴맛이 있죠..

'럼' 대신 이걸 사용하면 '버번콕'이 됩니다.

출처 : 송풍초등학교동문회
글쓴이 : 접니다.( 20회 김광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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