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요?

술의 노래 2005. 10. 26. 20:17

레드 와인: (적포도주)

포도를 껍질째 말하자면 통째로 삭혀서 만드는 일반적으루 빨간 포도주.

알콜도수는 12~13%를 넘지 못하죠..이것은 양조주 이기때문에...

마시기 좋은 온도는 18~20도 보통 서늘한곳에 보관하면 이 온도가 되죠.

스테이크나 육류로 만든 요리와 잘 어울린 답니다.

 

화이트 와인:(백포도주)

포도를 껍질을 까서 만드는 맑은(투명한 건 아님)포도주...

알콜도수는 역시 10~13%...이것도 양조주...

마시기 좋은온도는 10도 안밖...차게 해서 드시라는 얘기.

생선요리나 닭요리, 조개류 요리등에 어울린다네요...입맛을 깔끔하게 해주는...

 

샴페인:(스파클링 와인, 발포성 와인)

포도즙으로 발효시키구 이걸 병속에 넣어서 2차 발효시켜서(이때 가스가 생겨요) 술속에

가스가 있는상태로 만든 와인 인거~죠.

이건 어느요리에나 잘 어울리구요 백포도주와 같은 온도로 마시는게 입속을 깔끔하게

해주고  요리와 어울리는 샴페인의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제와인:(말 그대로 맑은 분홍장미같은 빛의 와인)

적포도를 껍질을 제거해서 만들거나 청포도같은 종류를 사용합니다.

달콤한 향이 특징이지만 로제와인이 모두 단맛은 아니죠..상온 이거나

차게해서 마시거나 부담없습니다.

 

쉐리:(스페인산 와인중 하나)

일반 포도주 만드는 과정에 브랜디 같은 높은 도수의 술을 짬뽕해서 엄청 독한 포도주를 만들죠.

스페인의 대표와인이구여 이 나라는 발포성(스파클링)와인도 유명하답니다.

 

그리고도 와인은 나라별, 지역별, 회사별로 무지막지하게 많은 종류와 제품이  있습니다.

와인 한가지만 평생 연구해도 다 알 수는 없으니 담에는 그냥 마시기 좋은 와인들을 먼저 알아보자구요.

 

 

                                                                   <<출처 : 그까이꺼 머 대~충 머릿속에 있는거...>>

출처 : 송풍초등학교동문회
글쓴이 : 접니다.( 20회 김광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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