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요?

술의 노래 2005. 10. 26. 20:18

포도주...그걸 딴나라 말로 와인. 이걸 안좋게 얘기하면 포도 썩혀서 만든 술...

이걸 걸러서 숙성시키면...브랜디...그중에서도 아주 유명한건...프랑스 산 코냑.

코냑은 코냑이란곳에서 만든브랜디만 이 이름을 쓸수 있죠. 위스키와는 원료부터 다르죠.

그 포도주에 가스가 생긴채로 있는걸 샴페인...이건 상파뉴라는 지명이 미국식으루 얘기해서

샴페인이라구 하죠. 실제로 발포성 와인에 샴페인 이란 글씨는 프랑스의 상파뉴지역에서

생산 된것만 그 문자를 쓸수가 있어요. 나머지는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써야 하죠.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샴페인이란건 정통 샴페인이 아니구요 숙성후 가스를 넣는

발포성 와인이죠. 전에 대선주조 였다가 진로로 갔던 샴페인이 하나 있긴 했어요...

우리나라에서 만든...그랑쥬아라는...정통 포도원료 샴페인. 무척 비쌌는데 맛은 굉장히 좋았어요..우리나라 포도농장들이 당도높은 질좋은 원료포도를 생산했기때문에 그런맛도 가능했을 거예요. 화이트 와인 이였구요...단 맛이 별로 없는...깔끔한...아~ 생각 나는데....ㅎㅎ

하지만 그것두 영문으로 샴페인이란 표기는 못하구 한글로 구석에 쬐그맣게 샴페인이라고 썼었죠. 스파클링 와인이기 때문이죠...

와인중에 유명한건.....프랑스, 그리고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그리고 기타...

더 자세한건 담에 나라별로 파헤쳐 봅~시다.

그리고 종류별로도..

출처 : 송풍초등학교동문회
글쓴이 : 접니다.( 20회 김광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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