畜生圖談

류운 2007. 6. 28. 15:09

 

간만에 샤방모드 넨돌이 등장이요~ ^ㅁ^

 

 

 

이사하는 와중에 꼬네는 어디론가 나가버렸고 ㅡ,.ㅜ

넨돌이도 우여곡절 끝에 몇몇 집을 전전하다가 드디어 새 집에 들어왔습니다.

 

 

 

좀 낯설어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로 탐색도 없이 바로 퍼질러 앉아버리는... ㅋㅋ

 

 

 

그리고는 예전에도 좋아했던 스캐너를 찾아 완전 자리 잡고... 잠을 청하기 시작

 

 

 

내 자린데 뭐... 어쩌라구!

(우에~~ 머리 크게 나왔어. ㅋㅋ)

 

 

 

하품도 늠름하게... 오랜만에 찍어보는 넨돌이의 스핑크스 포~즈 >ㅁ<)b

 

 

 

새 집에선 저 자리에서 창밖을 꽤 자주 내다봅니다.

역시 고양이들은 밖을 내다보는 걸 좋아하는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