健身練武

류운 2005. 9. 1. 18:56


 

 

지난 주 토요일, KOMA 무신 대회에서 1, 2경기 레퍼리 그리고 전경기 부심을 봤다.

처음으로 서본 입식타격 경기 심판...

입식경기 심판을 준비만 할 때는 종합보다 할 일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빠른 리듬과 호흡에 정신없이 휘몰려 다녀야했다. ^^;;


그 밖에 진행 패턴 같은 것도 많이 달랐는데,

이미 오랜 기간 진행되어온 입식 경기 특유의 '통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처음이라서 그리고 대회 본부석과의 호흡도 미리 못 맞춰본 탓에
크고 작은 실수가 꽤 있었지만 좋은 공부였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어쨌든 이로써 아마추어 KPW 심판과 더불어 스피릿MC와 KOMA 국내 양대 메이저 격투기 대회에서도 활약하는 1호 심판이 됐다. -_-v

관련기사 →
http://kr.sports.yahoo.com/snews/view.html?articleid=2005081914150255697&newsset=1867

 

(사진이 맘에 안 든다 -_-)

이 참에 한국의 우메키 요시노리가 되어볼까나.. ㅎㅎ

와~ 삼촌 축하해요 !!! 디뽕 멋지구리구리하셔용 !!! >ㅁ</
...... 근데 기사의 사진은 누구셔? - _- 다른 사람 아니야아??
덧. 드뎌 노홍철이 누군지 알아냈음 !!! 그러고 보니 닮긴 했어 그 사진 ㅋㅋㅋ
ㅋㅋㅋ 저 기사 사진은 정말... -_-;;;; 내가 사진을 보내줄 걸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