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作評覽

류운 2015. 6. 17. 07:34

사실 닭고기인 줄 알았음.. 근데 밀전병도 있고 춘장도 들어있고 그래서 베이징덕 느낌인데? 하면서 사봄. ㅡ.ㅡ;; 


나중에 한자 찾아보니 저게 오리가 맞더라.. ㅎ



냉장고에 넣어둬서 차고 딱딱해졌기 때문에 팬을 달궈서 살짝 전병을 익혀줌


엇, 고기를 걷어냈더니 양파가 숨어있었네? 렄키~ 는 개뿔, 고기 양이 적잖아! 속았다... 물밀듯 밀려오는 배신감 ㅜ_ㅜ


여튼 고기도 익혀줍니다. 팬은 이미 충분히 달궈졌으므로 불은 끄고 잔열만으로 타거나 딱딱해지지 않게.


그리고 접시에 춘장과 함께 담아내면 완성!


잘 먹겠습니다~!! 我吃得好~!!


...


맛있었어.. 好吃。

하지만 양이 적어서 뭘 좀 더 먹어줘야겠어. 

(그래서 다음 포스팅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