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장난하니 2008. 7. 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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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가기 전에 살짝 올리고 갑니다~

고삼은 방학때도 공부나 해야죠뭐....

 

 

냄새난다는 용이의 말에

당황해서는

손냄새 맡아보는 샨이♡

 

"도사님 흠, 냄새가 나는데요?"

"응? 킁킁 뭔냄새?"

  

이장면 왜이리 귀엽던지..

 

 

그나저나 어제 사랑니때문에 살짝 부은 무열님과,

감기 걸려서 목소리 맹-한 준기님때문에

일지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ㅜ_ㅜ

 

 

 

파일 로드가 안된다는 분이 계셔서 다시 계정 받았는데,

혹시 아직도 안되나요?ㅜㅜ

 

 

 

 

 

 

출처 : 행운의 별을 지닌 배우 김무열
글쓴이 : 이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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