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영국 여왕의 집무실인 버킹검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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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영국

2013. 5. 22.

영국 여왕의 집무실인 버킹검 궁전


우리는 서유럽의 첫 관광지인 영국에 도착을 하면서 런던의 버킹검 궁전을 제일로 먼저 관광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웅장한 버킹검 궁전의 입구에서 연발 감탄사를 자아내면서 말로만 듣던 영국 버킹검 궁전을 실감하게도 하였다

 

 버킹검 궁전은 영국 여왕의 사무실이자 집이며, 국빈을 맞이하는 공식적인 장소라고 한다.

원래 버킹검 공작의 개인 저택으로 지어졌으나 1762년 왕실이 매입해 개축하였으며. 1820년에 이르러 궁전 모습을 갖추게 되지만 개축 과정이 워낙 중구난방이어서 전체적으로 조화롭지 못한 궁전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왕실다운 격식과 중후한 분위기를 풍기는 정면은 관광객의 기념촬영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다. 궁전이 완성된 후 가장 먼저 살게 된 왕은 빅토리아 여왕이다. 이후 영국 국왕들은 모두 이곳에서 살았고,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과 그의 가족들은 여름 한 때 스코틀랜드 성에서 머무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늘 버킹검 궁전을 떠나지 않는다고 한다. 여왕이 버킹검 궁전에 있을 때는 정면 중앙에 로열 스탠더드(The Royal Standard) 깃발이 달리고. 방문객은 궁전 남쪽에 자리한 왕실 미술관, 왕실 마구간과 더불어 22개 방을 둘러볼 수 있다. 버킹검 궁전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근위병 근무교대식이다. 교대식이 벌어지는 동안 궁전 앞은 차량이 통제되고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그러나 근위병 교대식 일정은 왕실 주요 행사가 있거나 국빈이 궁에 머무르는 경우 예고 없이 바뀌기도 하므로 현지에서 스케줄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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