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 고대 로마인들이 시민생활의 중심지로 생각하던 포로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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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고대 로마인들이

시민생활의 중심지로 생각하던 포로 로마노


캄피돌리오광장의 관광을 마치고 바로 인근의 포로 로마노로 이동을 한다.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포로 로마노를 바라보는 그순간 경이로움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포로 로마노의 관광을 감상한다.

 

포로 로마노는?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인들이 시민생활의 중심지로 생각하던 신전과 공회당 등

 공공 기구와 함께 일상에 필요한 시설이 있는 곳이다. 팔라티노 언덕 주변에는 한때 원주민들이 수장 묘지로 사용하던 늪이 있었다고 한다. 기원전 6세기에 에트루리아의 왕 타르퀴노 프리스코가 하수처리장을 시설하고 이 늪을 메워버리자 공회장터 역시 매몰되었는데, 19세기에 이르러서야 발굴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이전에는 가축 방목지로 사용되었기에 '우시장'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발굴작업이 괄목할 정도로 진행된 다음 이 공회장은 엄청난 신전과 공공건물, 그리고 아치형 건물과 상점이 나란히 이어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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