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 로마를 형성하는 일곱 개의 언덕중 하나인 캄피돌리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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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로마를 형성하는 일곱 개의

언덕중 하나인  캄피돌리오광장


 

"진실의 입"을 관광을 마치고 바로 도착을 하는 것이 캄피돌리오광장이다.

캄피톨리오광장 역시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웅장하고도 위대한 건물들이 광장을 꽉 메우고 있었다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캄피돌리오 광장의 관광을 시작한다.

 

캄피돌리오광장은?

아라챌리 성 마리아 성당 바로 옆에 캄피돌리오가 있는데 거기엔 옛 시청사가 자리잡고 있었다.

그곳에 가기 위해서도 코르도나타라는 돌계단을 올라야 한다. 돌계단 중간 지점 왼쪽으로 조그만 숲이 있는데, 한때는 나무 밑에 늑대 한 쌍을 키우고 있었다고 한다. 알다시피 늑대는 로마의 아버지인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에게 젖을 먹여 키웠던 은혜의 동물이 아니던가? 카피톨리노 언덕 역시 옛 로마를 형성하는 일곱 개의 언덕 중 하나이다. 우선 언덕 위에 올라서면 말을 이끌고 있는 카스토레와 폴루체를 형상화한 미켈란젤로의 석상들이 우람한 모습으로 계단 양쪽을 지키고 있었다. 카스토레와 폴루체는 쌍둥이 형제로서, 로마가 라틴족에 대항해 싸워 이겼을 때 그 소식을 로마에 처음으로 전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은 나중에 신격화되었다고 한다. 왼편에는 19세기에 만들어진 자그마한 조각상이 하나 있는데 그 주인공은 콜라 디 리엔초이다.

카피톨리노 언덕에는 원래 두 개의 봉우리가 있었는데, 그 중 더 높은 봉우리에 로마인들의 요새가 세워졌다.

이 요새는 나중에 화폐를 주관하는 유노 신전이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봉우리에는 제우스 신전이 기원전 510년에 세워졌다다고 한다. 고대 로마인들의 삶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던 이 신전 부근에 작은 신전들이 스물다섯 개나 있었다 한다. 이 두개의 봉우리 사이에 성역처럼 자리잡고 있는 것이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이다. 대리석으로 아름답게 포장된 캄피돌리오 광장은 그 자체가 예술품으로 평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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