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 역대 로마 교황의 거주지였던 바티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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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역대 로마

교황의 거주지였던 바티칸 박물관



스페인광장의 관광을 마치고 점식 식사후 바티칸 박물관으로 이동을 한다

바티칸 박물관에 도착을 하면서 휴일에는 바티칸 박물관을 개관하지 않는탓에 우리들은 주말에 관람을 하게 된다.

그래서 현지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휴일의 하루 전(주말)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붐비기도 해서 아래의 두번째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장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번거러움도 있었다. 바티칸 박물관에 들어서면서 검색대에 소지품 검사를 완료하고 내부로 들어가면 개인별로 스피커를 하나씩 나누어 준다.가이드는 우리 일행들이 가지고 있는 스피커에 주파수를 맞추고 우리들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바티칸 박물관의 관람을 열심히   즐긴다.

 

바티칸 박물관은?

역대 로마 교황의 거주지였던 바티칸 궁전을 박물관으로 개조했다고 한다.

16세기 초 교황 율리우스 2세가 이 곳을 세계 권위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유명 예술가들을 초대해 건축과 장식을 맡겼다고 한다. 바티칸의 산 피에트르 대성당에 인접한 교황궁 내에 있는 미술관이다. 역대 로마 교황이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고문서·자료를 수장(收藏)하고, 또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대화가에 의한 내부의 벽화·장식으로 유명하다.

창설은 율리우스 2세(재위 1503∼1513) 때 벨베데레의 정원에 고대 조각이 전시된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일반에게 공개된 것은 클레멘스 14세 치하인 1773년이다. 현재 본관은 피오 클레멘티노미술관·도서관·성(聖)유물관·회화관 등 많은 부분으로 나뉘고, 또 각실은 보르지아실(室)·라파엘로실·지도실이라는 특유의 명칭으로 불린다. 미켈란젤로나 안젤리코의 벽화로 유명한 시스티나성당·파오리나성당·니코로 5세 성당 등도 미술관의 일부로 여기는 것이 보통이다.

주요 작품은 고대조각에 《아포크슈오메노스》 《벨베데레의 아폴로》 《벨베데레의 토르소》

《라오콘》, 고대 회화에 《오디세우스 이야기》 《아르드브란디니가(家)의 혼례도》, 중세 회화에 《웨르기리우스사본(寫本)》 《여호수아기(記)》, 그리고 르네상스 회화에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의 《성체의 논의》 《아테네학당》 《그리스도의 변용》,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성(聖)히에로니무스》, 카라바지오의 《그리스도의 매장》 등과 역사적인 고문서 ·공문서류도 소장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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