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 440년경 발렌티아누스 3세의 뜻에 따라 베드로 사도를 묶었던 두 개의 쇠사슬을 보관하기 위해 세운 성 베드로 성당

댓글 0

♣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440년경 발렌티아누스 3세의 뜻에 따라

베드로 사도를 묶었던 두 개의 쇠사슬을 보관하기 위해 세운 성 베드로 성당


바티칸 박물관을 관람하고 나오면 바로 성 베드로 성당으로 연결이 된다.

성 베드로 성당의 정문을 바라보는 성 베드로 광장 역시 거대한 광장이었다 성 베드로 광장을 마주보고 있는 성 베드로 성당의 내부를 가이드와 함께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지만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성당이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성 베드로 성당은?

이 성당은 440년경 발렌티아누스 3세 황제비 에우도시아의 뜻에 따라 베드로 사도를 묶었던 두 개의 쇠사슬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졌다다고 한다.

 이 성당에서 제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은 미켈란젤로가 남긴 대리석 조각품 모세(Mose)상이다. 이 석상은 원래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무덤을 장식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다고 한다. 율리우스 2세는 교황 식스투스 4세의 조카였다. 식스투스 4세는 교황이 되기 전에 쇠사슬의 성 베드로 성당의 주임 추기경이었는데 이 직책을 율리우스에게 넘겨주었다고 한다. 그때 그는 로베레의 줄리아노 추기경이었는데, 나중에 교황(율리우스 2세)이 된 다음 르네상스 문화를 꽃피운 장본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성 베드로 성당의 재건 사업을 전개하면서 미켈란젤로로 하여금 시스틴 성당의 천장벽화를,

라파엘로에게는 라파엘로 스탄체를 그리도록 하였다고 한다. 율리우스 2세는 자신이 죽으면 성 베드로 성당 안에 장엄한 묘지를 만들어 거기 묻히고 싶었다고 하지만. 그래서 그 당시 다윗상을 조각하여 세상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미켈란젤로를 불렀다고 한다. 그는 모세상과 같은 크기의 조각 44개, 부조 28개가 배열된 3단으로 된 사각형 기념물을 계획하였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