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소렌토} 절벽의 도시인 소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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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절벽의 도시인 소렌토


남부의 폼페이 유적지의 관광을 마치고 이태리의 2일차 관광 2번째 코스인 소렌토로 떠난다.

소렌토로 떠나기 위하여 폼페이역에서 기차를 타고 달리는 차창밖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낭만적인 여행이 때로는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또한 달리는 기차안에서 섹스폰 연주와 전자올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어느새 소렌토의 항구에 도착을 하여 현지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절벽의 도시 소렌토 항구를 감상한다.

 

소렌토는? 

 이탈리아 캄파니아주()에 있는 도시
절벽위의 도시 소렌토는 나폴리만(灣)을 사이에 두고 나폴리와 마주하며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의 나폴리 민요로 알려진 곳이다. 그리스인에 의해 건설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는 수렌툼이라는 휴양지였다고 한다. 7세기에는 자치 공작령의 수도였으며, 1137년에 노르만족(族)에 정복당해 시칠리아 왕국에 편입되었다고 한다. 거리의 중심은 타소 광장(廣場)이며, 14세기에 건축된 아름다운 아시시의 성(聖) 프란체스코 수도원과 캄파니아의 장식미술품, 고전양식의 유물 등이 소장되어 있는 코레알레디테라노바 박물관이 있었다. 나폴리와의 사이에는 열차 및 연락선이 왕래하고, 나폴리만의 또 하나의 관광지인 카프리섬과도 연락선이 왕래한다.  거리 주변에는 로마제국 시대의 유적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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