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폼페이} 고대 로마의 도시로서 화산이 폭발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폼페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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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4.

고대 로마의 도시로서

화산이 폭발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폼페이


폼페이 유적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그 당시에 화산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하였는지조차 알 수가 있을 것이며.

특히 현장을 둘러보면서 당시에 폭발할 때에 사망한 시신에 석고로 만든 석고상을 보는 순간 인간의 무상함을 느끼게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곁에는 항상 재앙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모르는 일이지만 폼페이 유적지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왔다

 

폼페이유적지는?

서기 79년 8월 24일, 거대한 화산폭발로 불과 18시간 만에 폼페이가 지상에서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폼페이는 고대 로마의 도시 이름이다. 원래는 로마 정치가이자 장군인 폼페이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고 한다. 원래는 베수비오 화산의 남동쪽, 사르누스 강 하구에 위치한 항구 도시였으며 로마 제국 당시 가장 번영한 도시 중 하나였다. 이곳은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생산물로 인구가 많았고 교역도 활발해 시민들의 생활도 아주 부유했으며 심지어 매우 사치스러웠다고 한다.

 

당시 사람들의 지혜도 뛰어났으며. 폼페이 시내의 전반적인 공공시설은 아주 선진적이었으며

 오늘날에 보아도 놀라울 정도다. 지금 유행하는 ‘온천’이 당시 폼페이에서는 일찍이 성행했으며 공급되는 물도 냉수, 온수, 열수 3가지 종류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외에 탈의실, 안마실, 미용실 등을 완벽히 갖추고 있었다. 귀부인들이 자녀를 데리고 목욕하던 전용 목욕통은 지금 보아도 감탄스러울 정도다 비록 이렇게 부유한 도시에 살았지만 폼페이 시민들은 이 천혜의 조건을 인류의 바른 행위에 사용하지 못했고 부패하고 난잡한 생활방식을 발전시켰다. 예를 들면 그들은 피와 광기를 즐겼는데 폼페이의 검투 경기장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 원형 경기장에는 모두 1만여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는데 다시 말해 절반이상 시민들이 와서 관람할 수 있었다. 폼페이 시민들이 이런 검투 장면에 대해 얼마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는지 상상할 수 있었다.

 

특히 사람이 맹수와 피를 흘리며 싸우는 장면은 시민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이런 경기는 종종 한쪽이 사망에 이를 때까지 진행됐으며 격투에 끌려나오는 희생자들은 대개 전쟁포로나 죄수 또는 노예였다고 한다. 이런 피비린내 나는 취미가 성행했다는 사실은 폼페이 시민들의 도덕과 인성(人性)이 타락했음을 증명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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