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베네치아} 물의 도시인 베니스(베네치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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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이태리

2013. 5. 25.

 물의 도시인 베니스(베네치아)


이태리 관광의 4일차인 베니스(베네치아)의 관광을 위하여 숙소에서 이른 아침에 식사를 마치고 짐을 챙겨서 베니스로 떠난다.

베니스에서 현지 가이드와 미팅을 하고 선착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지정된 유람선에 승선하여 물의도시 베니스(베네치아)의 관광을 시작한다.

달리는 유람선에 몸을 싣고 아래의 사진으로 보다시피 아름다운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나는 연발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지만 스쳐지나는 풍경을 담아보기란 힘이 들었다 달리는 유람선의 요동이 카메라의 흔들림으로 사진의 수평을 잡을 수도 없었으며 그래도 연속으로 셔터를 눌리면서 많은 사진을 담아오기도 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사진이 잘 나오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쉬운점이 많았다 ㅋㅋ

 

베니스(베네치아)는?

삼각주와 갯벌 위에 만든 물의 도시 

라틴 어로 ‘계속해서 오라’라는 의미를 가진 베네치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가운데 한 곳이다.

 미로와 같은 골목만큼이나 신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 차 있다.. 베네치아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말뚝 위에 건설한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물의 도시이고 200개가 넘는 운하를 중심으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400여 개의 다리와 수많은 골목, 개성 넘치는 건축물로 이루어져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베네치아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도시라는 점에서 우선 신비감을 주기도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오가는 활발한 무역으로 부를 쌓아 다양한 건축물을 짓고, 그 안을 진귀한 예술품으로 채워 놓았다. 각 계절마다 펼쳐지는 흥미로운 문화 행사와 수시로 변화하는 황홀한 경치도 빼놓을 수 없는 베네치아의 자랑거리다.


포 강과 아드리아 해가 만나는 베네치아는 아주 독특한 지형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북쪽은 포 강에서 내려온 모래와 흙이 쌓여 삼각주가 형성되었고, 남쪽은 아드리아 해에서 밀려드는 바닷물의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하여 엄청나게 넓은 갯벌이 형성되어 있다. 베네치아가 시작된 곳은 토르첼로 섬이다. 5세기 중반 로마 제국이 분열되면서 북동쪽에 살던 훈족이 현재 베네치아가 속해 있는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토 지역을 침입하였을 때 훈족을 피해 사람들은 비교적 갯벌이 적고 땅이 단단했던 토르첼로 섬에 모여 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인구가 늘어나면서 다른 섬들을 찾아 이동하기 시작했고, 6세기 말에는 레알토 섬을 비롯하여 12개 섬에 사람들이 살게 되면서 베네치아는 도시로서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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