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 지역의 3대 봉우리 중 최고 봉인 인터라켄 융프라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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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스위스

2013. 5. 27.

  융프라우 지역의

3대 봉우리 중 최고 봉인 인터라켄 융프라우 2



우리들의 일행은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역시 자연이 만들어준 문화유산이 너무나 위대하였다.

5월 중순이 지났지만 융프라우의 산악기차를 타고 오르면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추위가 온몸을 엄습해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주위의 풍경에 도취되어 추운줄 모르고 열심히 관광을 한다. 때로는 융프라우 등정 때에 높은 고산지대의 기압의 차이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지만 앉아서 물을 많이 마시고 휴식을 취하면 그래도 조금은 낫는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씨가 흐린 탓에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면서 융프라우의 관광은 그래도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융프라우는?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는 인터라켄의 명물이자 인터라켄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높이가 3,454m에 달하는 융프라우요흐는 눈 덮인 산봉우리와 아름다운 설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융프라우요흐는 ‘젊은 처녀의 어깨’라는 뜻으로 가장 높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융프라우요흐에 오르는 교통수단인 톱니바퀴 기차도 명물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최정상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반짝이는 눈 속의 얼음 궁전, 유럽에서 가장 긴 빙하인 알레치 빙하가 있다. 여름이면 푸른 초원으로 변한다고 한다. 

 

 

 




















융프라우는?

높이가 해발4,158m.

아이거, 묀히와 더불어 융프라우 지역의 3대 봉우리 중 최고 형님뻘이지만, 이름에 담긴 뜻은 아이러니하게도 젊은 처녀다 그러나 수줍은 처녀처럼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날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산 밑에 인터라켄의 날씨가 화창하더라도 융프라우는 구름에 만년설로 덮인 알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빼어난 알프스의 고봉들이 즐비한 가운데 융프라우는 알프스 최초로(2001)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융프라우와 더불어 산줄기 사이로 뻗은 알레치 빙하도 유산에 속한다. 흥미로운 것은 이 변화무쌍한 날씨가 등재 이유 중 하나라는 점인데, 유네스코 목록을 뒤져보면 빼어난 산세, 빙하와 함께 끊임없이 계속되는 날씨 변화를 등재 사유로 적고 있다고 한다. 유럽 사람들이 정상에 느긋하게 머물며 날씨와 산세를 더불어 음미하는 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고 한다. 산 위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하는 게 융프라우의 매력이라는 것이다. 3,000m가 넘는 고지에는 천문대와 연구소도 들어서 있었다. 물론 유네스코는 융프라우가 유럽의 예술, 문학, 등반, 여행에 큰 몫을 하고 있다는 점을 빼놓지 않고 높이 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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